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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맥심플랜트 겨울철 이색공간으로

2025-12-24 13:00:03 게재

동서식품

서울 한남동 맥심플랜트. 사진 동서식품 제공
서울 한남동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연말을 맞아 순백의 겨울 풍경으로 변신했다.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맥심플랜트는 ‘화이트 윈터 인 맥심플랜트’를 테마로 공간 전반을 하얀 오브제로 꾸며, 도심 속에서 고요한 겨울 감성과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주목받고 있다.

은은한 커피 향과 어우러진 겨울 연출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계절 경험을 선사한다.

겨울 시즌을 맞아 선보인 신메뉴도 눈길을 끈다. ‘카누 더블샷 레드빈 라떼’는 카누 더블샷 라떼를 베이스로 단팥과 마시멜로우를 더해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달콤하고 묵직한 풍미를 구현했다.

맥심 모카골드를 활용한 오리지널·부스트·아이스 메뉴 역시 익숙한 맛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원두 ‘윈터 블렌드’와 시즌 한정 메뉴 ‘티라미수 라떼’도 출시됐다. 과테말라 게이샤와 케냐 원두를 블렌딩한 윈터 블렌드는 오렌지 꽃과 홍차 향이 어우러진 깔끔한 단맛이 특징이다.

3층 브루잉 라운지에서는 취향에 맞는 원두와 음악, 시를 함께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 ‘공감각 커피’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