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은 백화점 대신 바로 이곳!”

2026-02-03 13:00:13 게재

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프리미엄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통 환경 변화 속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구매 채널(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오프라인 백화점에 직접 가는 대신 온라인 플랫폼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3일 앱·결제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2025년 주요 온라인 종합 쇼핑몰 1회당 평균 결제금액(체크·신용카드 기준)’에서 CJ온스타일(20만594원)이 1위를 기록했다. CJ온스타일은 1회당 평균 결제금액이 20만원을 넘는 유일한 온라인 종합몰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선물 구매 대표 채널로 각광받고 있다.

CJ온스타일 측은 “이처럼 고관여 상품군 확대에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라방)의 기여가 크다”며 “콘텐츠를 통해 상품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고 신뢰도있는 셀러(판매자)의 설명을 실시간으로 들은 뒤 구매하는 소비 패턴이 자리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CJ온스타일은 13일까지 진행하는 ‘설레는 설’ 프로모션(판매촉진행사)내 ‘설날 셀렉션 마켓’을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선물을 대거 선보인다. 대표 브랜드로는 ‘스타우브’ ‘빌레로이앤보흐’ ‘파커아사히’ ‘에이엠티’ 등의 고급 주방 용품은 물론 ‘맥’ ‘아르마니’ ‘산타마리아노벨라’ 등 명품 뷰티까지 백화점을 층별로 돌아야 만날 수 있는 상품을 한 화면 내에서 선택 가능하다.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홈쿡 레시피(조리법)가 담긴 셰프 컬렉션도 준비됐다. 최현석 셰프 ‘부채살 찹스테이크’ ‘봉골레 술찜 파스타’ ‘한돈 한우 함박 스테이크’부터 천상현 셰프 ‘청오대 LA갈비’ ‘수제 양념 포갈비’ 등과 함께 박은영·정호영 셰프 비법이 담긴 상품도 판매한다.

주문 당일 배송해주는 ‘바로도착’ 서비스로 빠르게 상품 수령도 가능하다. 2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대 ‘스페인 발사믹식초 핀카오스탈레츠’ ‘이야이야앤프렌즈 올리브오일’ ‘라티브 레몬진저샷’ 등 인기 급상승 중인 상품도 클릭 한번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