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아 ‘일품진로’ 증류주 정통성 담았다

2026-02-03 13:00:22 게재

하이트진로

국내 대표 종합주류기업 하이트진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 증류주 역사와 정통성을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총 3종으로 구성해 소비자가 취향과 예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일품진로 오크25(알코올 도수 25도)’ 선물세트는 375ml 3병과 전용 온더락잔 2개로 구성됐다.

완성도 높은 목통 숙성 원액만을 선별해 하이트진로의 독자적 노하우로 블렌딩한 제품으로, 은은한 오크 향과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이다.

‘일품진로 오크43(알코올 도수 43도)’ 선물세트는 375ml 2병과 스트레이트잔 3개로 구성했다. 엄격한 온·습도 관리 아래 12년 이상 숙성한 원액을 블렌딩해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진한 향과 묵직한 여운이 돋보인다.

하이트진로의 100년 증류주 노하우를 담은 ‘일품진로(알코올 도수 25도)’ 선물세트는 375ml 3병과 온더락잔 2개로 마련됐다.

향과 풍미가 뛰어난 중간 원액만 사용하고, 영하의 온도에서 잡미를 제거하는 냉동여과 공법과 최적의 숙성 기간을 거쳐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완성했다.

일품진로 설 선물세트 3종은 2월 첫째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1970년대 국내 최초로 목통 숙성고를 도입한 이후, 오크 숙성 설비와 연구 투자를 지속하며 증류주 정통성을 지켜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