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졸음운전 방지 ‘번쩍껌’
2026-02-03 13:00:23 게재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은 수험생 운전자 야간근무자 등 졸음을 쫓아야 하는 소비자를 위해 2014년 출시됐다.
졸음방지 성분 덕분에 명절 귀성길에 진가를 발휘한다. 졸음번쩍껌은 시장상황이나 유행 등에 구애받지 않는다. 연간 2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린다. 5년 전(2020년)에 비하면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체 시장이 침체됐던 2019년을 포함해 현재까지 매년 매출이 성장했다.
씹는 행위 자체도 잠을 깨게 하는 요인이다. 껌을 씹는 것만으로도 얼굴과 머리 쪽의 혈류가 증가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늘어나며 삼차 신경을 자극해 뇌를 각성 상태로 유지한다.
집중력·주의력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롯데웰푸드는 졸음운전 예방과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명절기간에는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은 명절 연휴·나들이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운전자들이 운전 중 졸지 않고 안전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졸음번쩍껌 등을 무료로 나눠준다. 2013년부터 한국도로공사와 휴게소를 방문한 귀성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정보 전달과 함께 졸음번쩍껌과 자일리톨 등을 나눠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