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자랑스러운 평북인상 선정

2026-02-19 14:25:32 게재

행정안전부 평안북도(지사 이세웅)는 제2회 ‘자랑스러운 평북인상’에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위원군 출신, 월남 1세)과 김학남 극동음향 회장(선천군 출신, 월남 1세) 그리고 ‘평북 뿌리찾기’ 차원에서 김영진 한독약품 회장(의주군 출신, 월남 2세)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
(왼쪽부터) 임동원 전 장관, 김학남 회장, 김영진 회장

시상식은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에 이북5도청 평화강당에서 진행한다.

‘자랑스러운 평북인상’은 남하 세대 중 사회발전에 기여가 큰 인사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평안북도에서 제정, 수여하는 상이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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