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고 내신 최상위권이 찾는 이유
방이동 YT영탁영어학원
매년 많은 보인고 영어 최상위권 학생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방이동 영어학원 영탁영어학원. 영탁영어는 보인고 영어 내신에서의 확실한 성과로 인정받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1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보인고 영어 최상위권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권하는 학원. 영탁영어가 그런 입지를 다진 비결은 자사고 지정 시절부터 쌓아온 보인고만의 내신 흐름과 출제 패턴을 완벽히 파악해, 내신 반영률 높은 자료와 수업으로 무장했기 때문이다.
특히 난도 높은 주관식 어법과 영작이 1등급을 위한 핵심인데, 영탁영어는 이 두 유형에 특화된 체계적 훈련으로 학생들을 철저히 대비시킨다. 그 결과 학생들의 눈에 띄는 성적 향상과 꾸준한 1등급 안착을 현실화하고 있다.
보인고 수업
한편, 영탁영어학원은 2026년 현재 보인고 재학생 증가로 1학년 반도 전담 강사 2인 체제로 전환해 더욱 세밀한 지도와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Q. 매년 많은 보인고 최상위권 학생들이 방이동 영어학원 영탁영어를 많이 찾고 있다. 그 비결은?
A. ‘1등급이 많이 다니는 학원’으로 알려진 것이 원인이 아닐까 싶다. 보인고 영어 내신 대비를 보인고등학교가 자사고로 선정될 때부터 진행해왔다. 단순히 ‘오래 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집중해온 만큼 보인고 내신에 대한 정보가 쌓여있어 흐름을 읽고 대처하기 유리하는 것이 강점이다.
내신에 나오는 문제들은 거의 100퍼센트 영탁영어학원 자료에 나오고, 수업 시간에 언급한 것들이다. 그래서 ‘열심히 준비하면 1등급이 가능하도록’ 자료를 준비한다. 물론 양이 많아서 기본기가 튼튼해야 소화 가능한 것도 사실이다.
Q. 보인고 영어 내신시험의 최근 경향은?
A. 보인고 영어내신 시험 범위는 1학년의 경우 최근 교과서와 모의고사 형식의 범위로 고정된 것으로 보인다. 모의고사 형식 독해 문항이 모의고사 2회분 정도이고, 어휘가 1800개 정도 포함된다. 보인고 영어시험의 경우 난이도는 영작과 주관식 어법의 수에 따라서 조정된다.
영작은 2~5문제 정도 출제되며, 객관식 수능형 독해가 통상 70퍼센트 내외인데 변별력은 없다. 반면 난이도가 높은 주관식은 1, 2등급을 가르는 관건이다. 보인고뿐 아니라 대부분 고교 영어내 신 시험은 주관식 해결 능력에서 등급이 결정된다.
Q. 보인고 내신에 주로 출제되는 주관식 유형 및 특징은?
A. 보인고 영어내신시험에 주로 나오는 주관식 문제들은 영작, 내용 파악 우리말 서술, 주관식 어법, 어휘, 빈칸 채우기, 요약문 영작 등이다.
먼저 영작은 보인고 영어 내신에서 1등급을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영역이다. 보인고 내신에서 2문제 정도 틀리면 1등급이 되는 게 일반적인데, 영작이 2~5문제 정도 출제되기 때문에 영작 실력이 없으면 1등급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내용을 파악하고 우리말로 서술하라’는 문제가 보인고에서 출제되는 특이한 문제인데 내용을 잘 파악하면 적을 수 있기 때문에 난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것은 어법이다. 주관식 어법은 1~3문제 정도 출제되는데, 줄을 그어놓은 수능형보다 훨씬 난도가 높다.
중하위권 학생들은 영작과 주관식 어법에 대한 대비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빈칸 채우기와 요약문 완성은 큰 틀에서 영작 문제이다. 결국 영작과 주관식 어법 실력이 보인고에서도 1등급을 결정하게 된다.
Q. 보인고 내신에 자주 출제되는 어법, 특히 주관식 어법과 영작의 대비법은?
A. 주관식 어법 대비는 일단 어법 공식을 암기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중요한 공식을 완벽하게 암기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수능형 모의고사로 본인의 내신 실력을 가늠해보는 경우가 있는데, 주관식 해결 능력은 전혀 알 수가 없다. 어법 공식을 암기한 후에는 주관식 어법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실력을 키워야 한다.
영작의 경우, 특정 문법이 출제되는 경우도 있지만 특이한 구문 형태보다는 대부분 ‘주제문과 요약문을 쓰라’는 형식의 일반적이고 막연한 문장의 완성 능력을 묻는 문제가 많아 보편적인 영작 실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영작 실력은 원어민과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어순 배열 문제를 꾸준히 풀어서 대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암기해서 잘 처리하던 중학교 시험의 추억 또한 빨리 잊어야 한다.
보인고 내신 시험 범위는 모의고사 2회분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Q. 보인고 영어 내신을 앞둔 신입생들을 위해 한마디 해준다면?
A. 남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본인의 실력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어법이 부족한지, 영작이 부족한지 파악이 되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험 범위가 많아 모든 문장을 암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실력을 쌓는 게 유일한 전략이라고 생각하고 실력향상에 매진해야 한다.
물론 내신 준비기간에 중요한 문장부터 암기하는 것은 권한다. 중요한 것은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모든 문장암기는 추천하지 않지만 중요한 문장암기는 당장의 시험을 위해서도 다음의 시험을 위해서도 추천한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