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임직원 가족과 지역특화 상생활동

2026-04-23 13:00:03 게재

현대모비스는 임직원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상생활동을 연중 전개하고 있다. 전국에 위치한 사업장에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인근 주민들의 환경 개선이나 안전과 편의를 제고하고, 미래세대들에게 교육활동도 펼친다.

현대모비스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지상식 소화전 도색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사진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생태환경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충북 지역에서 진행 중인 ‘미르숲’ 조성 사업과 미호강 정화활동이다.

현대모비스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조성한 미르숲을 지자체에 기부채납하며,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녹지 공간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는 임직원과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나무 식재, 생태환경 정비활동을 진행했다.

미르숲 인근을 지나는 미호강에서는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등 정화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환경정화 및 녹지조성 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자연환경을 물려주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역사회의 안전강화를 위한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지상식 소화전 도색활동이다.

지상식 소화전은 인도와 도로의 경계지점에 설치돼 화재 시 가장 먼저 진압용수를 끌어올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 화재발생 초기 진압 골든타임 확보에 필수적이다.

현대모비스는 2024년부터 서울 서초구, 종로구, 경기 용인 등 수도권 지상식 소화전 약 1000여 개의 시인성 개선활동을 실시해왔다. 현대모비스는 사업장 인근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해당 활동을 진행하며,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붓을 들고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임직원,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