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세의, 오늘 구속기로

2026-05-26 13:00:01 게재

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인공지능(AI)을 이용해 배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혐의를 받는 김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김은광 기자 powerttp@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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