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스마트올 키즈, 학습 연계 게임 6종 추가
2026-06-07 12:07:38 게재
그림찾기·레이싱 등 놀이형 콘텐츠 확대
웅진씽크빅이 유아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키즈’의 놀이형 콘텐츠를 확대하며 학습과 놀이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웅진씽크빅은 스마트올 키즈의 복습 콘텐츠 ‘올팡’에 신규 게임 6종을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올팡은 일일 학습을 완료한 뒤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또봇·타요·콩순이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게임·도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게임 콘텐츠 ‘재미팡’에는 그림찾기, 두더지게임, 레이싱게임 등 신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6종이 추가됐다. 새 게임은 한글·수학·영어 학습 요소를 접목해 아이들이 놀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웅진스마트올 키즈는 진단검사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유아 전용 학습 플랫폼이다. 실물 교재와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자율 학습과 1대1 방문 관리, 센터 학습, 비대면 관리 등 다양한 학습 방식을 지원한다.
송하봉 웅진씽크빅 교육사업총괄부문장은 “이번 신규 콘텐츠는 놀이와 학습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 효과와 재미를 높인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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