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CEO타운홀 미팅 성료

2026-06-11 13:00:03 게재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오른쪽 두번째)이 전국 사업소를 순회하며 진행한 ‘CEO 타운홀 미팅 2.0’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타운홀 미팅에는 55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청렴·안전·에너지전환 등 주요 경영 현안과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작업중지권과 안전조치요구권 행사가 지난해 27건에서 올해 243건으로 크게 늘어난 성과도 공유했다. 사진 서부발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