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AI·빅데이터 기반 부동산학 박사과정 모집
2026-06-20 21:55:17 게재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교육 강화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가 2026학년도 후기 박사과정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상명대는 부동산학과 박사과정에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부동산시장과 도시문제를 분석하는 연구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부동산경제와 도시정책, 금융투자, 감정평가 등 기존 부동산학 분야에 데이터 분석 기법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대학측은 데이터 기반 실증분석과 정책 연구 역량을 갖춘 전문 연구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머신러닝과 딥러닝,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등 최신 분석기법을 활용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학술세미나와 연구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 토요일 전일 수업제를 운영해 직장인도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23일부터 30일까지 상명대 일반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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