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관 역사 왜곡”
2026-07-27 13:00:37 게재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27일 최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관을 현장 조사한 결과 한국의 독자적 역사와 문화적 창조성을 축소하는 전시 설명과 구성 사례를 확인했다며 글로벌 시정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반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공식 항의 서한을 보내 전시 설명 수정과 한국관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 해외 주요 박물관의 한국관 전시 공간 확대와 콘텐츠 개선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도 추진할 예정이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