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
2024
따라 당 대표직은 최고위원 경선 최다 득표자인 김선민 최고위원이 이어받는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은 총선 당시 13번 후보자였던 백선희 당 복지국가특별위원장이 승계한다. 이명환 기자 mhan@naeil.com
전현직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배우자가 앞다퉈 구설수에 올랐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윤 대통령 정치 입문 이후 4년째 끝없이 구설을 낳고 있다. △허위이력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 △총선 공천 개입 의혹 등 정말 다채롭다. 이런 김 여사를 두고 윤 대통령은 “제 처를 많이 악마화시킨 것은 있다”고 감쌌다
11.22
보고 지원한다. 우리도 대통령실 직제에 배우자의 지위와 역할을 넣고, 그 틀에서 활동하면 된다”고 말했다. 개혁신당은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 배우자의 법적 지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명 ‘대통령 배우자법’을 제정하겠다”고 공약하기도 했다. 제도적 틀에 가두기 어려운 정치인 배우자에 대해 엄 소장은 “철저하게 공적 인식에 기초해 배우자의
11.21
. 9개월째 공석인 여성가족부 장관도 이참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총선에서 낙선한 전주혜 전 의원, 신영숙 여가부 차관이 물망에 올라 있다. 트럼프 2기를 대비한 경제팀과 외교안보라인 쇄신 필요성도 거론된다. 트럼프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를 장관으로 발탁한 사례를 들어 우리나라 경제 관련 장관에도 혁신적인 기업 인사를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11.19
최고위원은 18일 일부 비명계 인사들의 활동과 관련해 “지난 총선 등에서 역사적 평가가 끝난 분들로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 “침소봉대의 침도 안된다” 등 평가절하했다. 이에 앞서 최민희 의원은 16일 서울 도심집회에서 “일부 언론이 ‘민주당에 숨죽이던 비명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한다”며 “움직이면 죽는다. 제가 당원과 함께 죽일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11.18
대표적이다. 친노·친문 대표성이 있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나 지난 총선과정에서 이 대표와 충돌했던 임종석 전 문재인대통령 비서실장 등의 행보도 눈길을 끈다. 민주당은 이 대표 선거법 1심 재판 이후 ‘이 대표를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싸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윤덕 사무총장 등은 17일 기자회견에서 이 대표의 선거법 2심에 당의 적극적으로 나서서 대응하겠다는
11.15
22대 총선 당시 부산서 예비후보 출마 신고 안 된 계좌로 5000만원 지출 혐의 임준택 전 수협중앙회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한 첫 재판이 14일 열렸다. 그는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부산 서·동구 예비후보로 출마했다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 안된 계좌로 선거비용을 지출한 혐의를 받는다.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형사합의1부(이진재
11.13
자본이득세 또는 기타소득세 방식도 과세 중인 점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현행대로 일정에 맞춰서 예정대로 과세해야 된다”고도 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가상자산 과세를 연기하는 방안을 총선 공약으로 제시한 반면 민주당은 가상자산 공제액을 현행 25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올리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만약 민주당이 유예쪽으로 방향을 틀면 원칙이나 정체성을
대통령감을 묻는 질문을 던지자, 한 대표는 14%를 얻는 데 그쳤다. 국민의힘 지지율(29%)에 못 미친다. 한 대표도 4월 총선 직전에는 24%까지 기록했지만 이후 하락세를 타고 있다. 이번 조사(11월 첫째 주)에서는 보수 텃밭으로 꼽히는 대구·경북(19%)과 70대 이상(19%), 보수층(33%)에서도 경쟁자들을 압도하지 못했다. 윤 대표는 “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