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북부 주민의 귀향을 늦추고 민간인에게 발포하는가 하면 연료와 텐트 등 구호품 전달을 가로막는 등 휴전 합의를 어겼다며 15일로 예정됐던 인질 석방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발표했다. 하마스 군사조직 알카삼여단의 아부 오베이다 대변인은 10일 텔레그램 성명에서 “지난 3주간 적(이스라엘)이 합의 조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