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종합전형을 지원하기 어려워져요. 정시에선 재수생에게 밀리고요. 무엇보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고 활동할지 고민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어요. 당장의 실망감에 미래의 기회를 잃지 않길 바라요.”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