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1
2026
일산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의 비염 치료 이야기⑧ 비염 완치의 방향은 ‘코 관리’가 아니라 ‘호흡 효율 높이는 생활 변화’ 비염을 단순히 코 점막의 염증이나 알레르기 반응으로만 이해하면 치료가 길어질 수 있다. 고양시 일산동구 웨스턴돔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은 “비염은 코가 약해져서 생긴다기보다, 몸이 필요로 하는 호흡량을 코가 감당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며 “산소 요구량을 줄이고 호흡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완치 가능성이 커진다”고 설명한다. 비염 완치 시리즈 8번째로, 유 원장의 ‘호흡량 관점’에서 본 비염의 원리와 치료의 방향을 정리했다. 호흡의 목적은 산소 공급, 코는 ‘첫 관문’ 사람의 호흡은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정이며, 최종 목적은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는 데 있다. 폐포로 들어온 산소는 혈구와 결합해 몸속으로 전달되고, 이산화탄소는 분리돼 배출된다. 이 과정이 원활해야 생명활동이 유지된다. 문제는 이 호흡의 출발점이 ‘코’라는 점이다. 코는 공기를 들이는 통로
치수염 치주염 임플란트주위염 물혹 같은 치과 질환, 치성상악동염(치성축농증) 유발… 필요시 상악동세척술 병행 축농증으로 알려진 부비동염은 대개 코 질환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부비동염의 원인이 치아와 잇몸 등 치과 질환에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를 치성 부비동염(치성상악동염)이라고 하며, 치과 질환이 상악동(위턱뼈 안쪽 공간)으로 번져 염증을 일으킨 상태를 말한다. 치성이 아닌 부비동염은 이비인후과 치료로 호전될 수 있지만, 치성상악동염은 원인이 치과에 있기 에 치과에서 원인 치료를 먼저 진행해야 재발을 막고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치의학 박사) 병원장의 도움말을 바탕으로 치성상악동염의 주요 원인과 치료 원칙을 정리했다. 치성상악동염, “코 증상만 보고 판단하면 재발 반복” 치성상악동염의 문제는 증상이 코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콧물, 코막힘, 얼굴 통증 같은 증상 때문에 이비인후과 질환으로만 생각하기 쉽고, 그 결과 원인을 놓친 채 부비동염 치료
01.30
김포 대치명인학원 김포캠퍼스가 ‘J미라클과 미리보는 고등학교 생활-고1 미리 보는 고등 전략 설계’라는 주제 아래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1일(일) 오후 4시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듣고 끝나는 설명회가 아니다”라는 콘셉트로, 학부모가 연사와 함께 우리 아이의 고교 생활을 직접 설계해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입학 전, 고교학점제 ‘과목 설계’가 핵심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에서 성패를 가르는 과목 선택 전략을 다룬다. 특히 ‘우리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를 기반으로 진로 맞춤 과목을 설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고1 때 이것만 알았어도…”라는 후회가 남지 않도록 고1 첫 학기부터 준비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짚는다. 학생부 디자인, 미리 알면 3년 뒤가 달라진다 또한 학생부 관리의 방향을 ‘열심히’가 아니라 ‘설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수행평가 기반 탐구보고서 작성법을 소개한다. 고1부터 고3까지 최소 50편 이상의 탐구
일산 백마학원가에서 수학 학습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는 공부에진심수학학원이 개별진도반을 중심으로 학생 모집에 나섰다. 획일적인 진도가 아닌 ‘학생 한 명의 필요’에 집중한 학습 설계로, 짧은 시간 안에 실질적인 성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 콘셉트다. 개별진도반은 본인이 원하는 수준의 선행을 진행하고 싶은 학생, 특정 단원이나 과목을 빠르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 약점을 집중 보완해 실력 점프를 원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공통 진도에 맞추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개인별 목표와 현재 수준에 맞춰 진도를 설계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한다. 공부에진심수학학원의 강점은 시스템에서 드러난다. 명문대 및 수학 전공자 출신, 유명 입시학원 출신 강사진이 수준별로 반을 편성하고, 매 수업 시간 테스트를 통해 이해도와 오답을 점검한다. 주간 통합 클리닉으로 누적된 약점을 정리하며, 과제 관리 - 테스트 관리 - 개인별 오답 관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반복되는 실수 유형과
01.28
1학년 시험 범위: 문법 + 문학 (+ 독서) 1학년 지필고사의 시험 범위를 크게 둘로 나누면, 문법과 문학이며, 셋으로 나누면 문법과 문학, 그리고 독서(비문학)이다. 여기서 독서는 보통 교육청 모의고사나 EBS 수능특강 등을 시험 범위로 지정한다. 2022 개정 교과가 2025년부터 적용되었지만 위와 같은 구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입학 전에 음운의 변동과 문법 요소를 익혀 두자 그래서 3월에 입학하기 전, 1, 2월에 1학기 문법 범위인 음운의 변동과 문법 요소를 훈련해 놓는 게 중요하다. 학교에 진학해서 배울 수도 있다. 하지만 겨우내 준비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는 입학 후 시험 대비 속도에서 차이가 제법 난다. 그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면 1학기 중간고사 범위인 음운의 변동이라도 공부를 해놓도록 하자. 입학 첫 지필고사를 잘 보면 가장 큰 보상은 공부를 할 의욕을 높여준다는 점이다. 음운의 변동의 유형 네 가지와 각 유형의 세부 내용들의 개념과 예시들을 숙달되도록 익히
01.27
고교학점제 시대 과목 설계와 학생부 디자인 전략 공개… 정은주 소장 강연 후곡명인학원이 예비 고1·2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2일(월) 오전 11시에 후곡명인학원 4층 대강의실에서 ‘J미라클과 함께하는 합격하는 학생부 설계’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새 학년을 앞두고 “고1·2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불안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고교학점제 시대의 핵심인 과목 설계부터 학생부 관리 전략까지 한 자리에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가 본격화되며 과목 선택이 곧 학생부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부는 단순히 ‘열심히 한 기록’이 아니라, 지원 전공과 연결된 설계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초기 방향 설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과목설계부터 탐구보고서까지 ‘입학 전 필수 체크’ 설명회 1부에서는 학기 시작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핵심 전략을 다룬다. ‘고1·2 때 이것만 알았어도…’라는 후회를 남기지 않도
2027학년도 대입 변화 점검… 탐구 선택·가산점까지 ‘N수 성공 로드맵’ 제시 일산 청솔학원 네오관이 오는 2월 8일(일) 오후 2시, ‘N수의 시작, 재수 성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N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재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5 교육과정 마지막 수능… 달라지는 대입 흐름 진단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의 변화와 N수 성공 로드맵’을 주제로, 2015 교육과정 마지막 수능에서 나타날 수 있는 변수와 대입 전형 흐름을 점검한다. 특히 지원 전략을 세울 때 놓치기 쉬운 전형 구조 변화, 모집단위별 요구 과목 경향 등을 종합적으로 짚어 N수생의 의사결정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탐구과목’ 선택 유불리·가산점 분석… 합격 확률 높이는 설계 대입에서 변수로 작용하는 탐구 과목 선택과 가산점도 핵심 내용이다. 대학·학과별 가산점 적용 방식과 과목
고1 첫 중간고사, ‘학교별 전략’이 성적을 가른다 고등학교 배정이 끝나면 가장 먼저 달라져야 하는 것은 공부 방식이다. 중학교 때처럼 ‘문제집 양’으로 버티는 학습은 고1 내신에서 통하기 어렵고, 학교별 출제 경향과 평가 방식에 맞춘 전략 설계가 성적의 격차를 만든다. 이에 운정명인학원이 한빛고 심학고 다율고 지산고 교하고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별 간담회’를 열고, 고등학교 내신 로드맵과 과목별 대응 방향을 안내할 예정이다. ■ “카더라 통신은 그만, 우리 학교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가 정해진 이후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학원 측은 “달라진 입시 환경에서는 고1 첫 중간고사가 사실상 고등 내신의 출발선”이라며 “학교별 시험 유형과 학습 루틴을 초기에 잡아야 흔들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입학 전 필수 체크부터 과목별 내신 전략까지 간담회에서는 △입학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 사항
수능 2등급을 목표로 ‘수능적 사고력’부터 다지는 일산 백마 학원가에 자리한 수리지수학학원이 3월부터 고3 ‘시즌2’ 과정으로 수학1. 수학2. 확률과 통계(확통) 수업을 개강한다. 이번 강좌는 모의고사 3~4등급대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수능에서 2등급(백분위 93±α) 달성을 목표로 한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2027 수능특강 기반… 최근 5개년 흐름까지 반영 수리지수학학원은 2027학년도 수능특강을 기본 교재로 삼아 수업을 진행한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최근 5개년 수능특강과 기출문제의 변화 흐름을 분석해 출제 방향을 예측하고, 수능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유형을 중심으로 학습을 설계한다. “계산이 아니라 해석”… 조건을 시각화하는 풀이 훈련 고3 시즌2 과정의 핵심은 ‘내신식 풀이’에서 벗어나 수능형 사고력을 만드는 데 있다. 수능은 내신처럼 집요한 반복 계산보다는, 조건을 해석하고 논리적으로 연결하는 사고력 문제가 출제된다. 수리지수학학원 황성연 원장
학년별 핵심 전략 제시… 과목별 대표 강사진 실전 강연으로 학습 방향 점검 일산 메가스터디학원이 새 학기 흐름을 앞두고 고1·고2·고3 학생을 위한 내신 전략 설명회와 수능 전략 설명회, 그리고 과목별 시범강연을 진행한다. 내신과 수능이 동시에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년별로 달라지는 학습 목표와 평가 방식에 맞춰 ‘지금 필요한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자리다. 고3, 수능을 향한 ‘최종 점프’ 전략 제시 고3 프로그램은 수능 실전에 초점을 맞춘 구성으로 마련됐다. 학원 측은 “수능과 내신을 한 번에 정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제한된 시간 안에 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한 학습 우선순위와 실전 대비 방식 등을 핵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시범강연은 국어 박정범T, 수학 김영철T, 영어 워드최T가 진행하며, 실전 문제 접근과 과목별 점수 상승 포인트를 중심으로 수험생들에게 구체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한다. 고1 고2, 내신 구조를 읽고 ‘안정적인 등급’ 설계 고1 고2 대상 프로그램은 학교
김포고 고촌고 운양고 2월 3일, 사우고 풍무고 2월 6일 오후 8시 진행 대치명인학원 김포캠퍼스가 신학기를 앞두고 ‘2026학년도 고1 학교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김포 지역 고등학교 배정이 마무리된 직후,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학교별 내신 구조와 과목 전략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자리다. 최근 김포 지역은 사우고·풍무고 쏠림 현상, 일부 학교의 충원율 변화, 학령인구 감소 등 변수가 겹치며 고교별 분위기 차이가 예년보다 뚜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따라 ‘어느 학교에 합격했느냐’보다 ‘그 학교에서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성적을 좌우하는 시기라는 점을 강조한다. 간담회는 학교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김포고 고촌고 운양고는 2월 3일(화) 오후 8시, 사우고 풍무고는 2월 6일(금) 오후 8시에 열린다. 특히 고등학교 내신은 고1 첫 중간고사 이전에 흐름이 만들어지는 만큼, 개학 이후 방향을 잡기보다 지금 시점에서 전략을 선점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학교
01.24
남북 분단의 최전선이자 전쟁의 기억이 켜켜이 쌓인 파주 임진각. 유사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민방위 대피 시설이 특별한 예술 공간으로 변신했다. (사)우리의소원이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임진각 내 정부 지원 대피 시설에서 전시회 <평화, 그리고 그리운 얼굴>을 열고 있다. 전시는 오는 3월 22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이산가족 예술프로젝트 - 그리운 얼굴’의 평화미술관 제안전으로, 전쟁과 분단의 상징적 공간인 대피소를 예술을 통한 치유와 성찰의 장소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차갑고 폐쇄적인 콘크리트 구조물 안에 펼쳐지는 작품들은 전쟁이 남긴 상처와 인간의 그리움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 ‘그리운 얼굴’ 프로젝트는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장기 예술 기록 사업이다. 이산가족 1세대 어르신과 국내외 예술가를 1대1로 매칭해, 고향에 대한 기억과 헤어짐의 순간, 가족에 대한 평생의 그리움을 회화와 조형, 설치 작업 등 다양한 예술 언어로 담아왔다. 이번
버려진 공간이 시민의 쉼터로, 배움터로! ‘백마누리’ 백마누리는 지난해 9월 정식 개소하고 운영 중인 주민 커뮤니티 시설이다. 백마누리가 위치한 백마 고가도로 하부 공간은 본래 쓰레기 무단투척, 불법 주정차 등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공간이었다. 하지만 고양시에서 이곳을 시민 공간인 ‘백마누리’로 조성함으로써 의미를 새롭게 갖게 됐다. ‘백마누리’라는 명칭 또한 시민 공모로 지어졌고, 현재는 풍산동 주민자치회의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백마누리는 쉼과 만남, 배움을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밝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에선 다양한 음료를 즐기며 담소를 즐길 수 있다. 커피, 차, 에이드와 스무디, 라떼 등을 2~4천 원에 판매한다. 커피에 곁들일 쿠키와 빵도 판매한다. 커피 한 잔과 책 한 권이라면 작은 행복이 따로 없겠다. 백마누리에는 시민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용 공간도 마련돼 있다. 책상과 TV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모임의 성격과 규모에
“도심에서 즐기는 사계절 피크닉, 한낮의 힐링공간” 오십만 인구를 가뿐히 넘긴 파주시는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하나씩 갖춰가고 있다. 지난 10월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에 피크닉장을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운정호수공원 피크닉장은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야당역 사이에 위치하고 상지석동과 야당동 주민들을 위해 최근 신설된 육교와도 인접해 있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천막형 피크닉장 5개동 예약제로 운영 피크닉장에는 네모난 데크 위에 나무로 골조를 세우고 천막을 씌운 형태인 천막형 캠핑시설 5개동이 설치돼 있어 눈과 비, 바람을 피해 자연 속 공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피크닉장 내에서 간단한 식사와 차, 바베큐 등 취사가 가능하나, 따로 개수대 시설은 없고 음주는 불가하다. 피크닉장 인근 공원 편의시설 갖춰져 운정호수공원 피크닉장 주변으로 공원 산책로를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와 바닥분수, 천변 카페, 농구장/축구장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사계절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기에 좋다. 비상
“인간과 뇌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심리학 선택했습니다!” 일산 파주 내일신문에서는 2026학년 대학 입시에서 수시 전형으로 합격한 일산 파주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진로 선택과 학교생활, 내신 공부법, 수시 합격 전략 등에 대한 이야기를 연속으로 들어본다. 태정은 리포터 hoanhoan21@naver.com 진로 진학 2학년 때 진로 진학 멘토링 활동에서 고려대학교 심리학부에 재학중이신 졸업생 선배 멘토님과 만나 이야기를 들었던 것이 진학 결정에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평소 심리학에 대해 어렴풋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선배님이 자신의 전공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설명해 주셔서 심리학이라는 학문의 배움과 가치에 더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심리학과의 커리큘럼에 대해 생생하게 소개해주셔서 4년간 재미있게 탐구해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도 가지게 됐습니다. 수시 입결과 내신 및 수능 성적 연세대학교 진리자유학부(인문) 활동우수형, 고려대학교 영어영
졸업생 72.6% 일반고 진학 과고 9명, 외고·국제고 39명, 예고·체고 39명, 자사고 4명, 자공고 203명 진학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에 공시된 2025학년도 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11개교 대상) 졸업생 총 3,007명 중 72.6%인 2,183명이 일반고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성화고 진학자 수는 16.8%인 504명, 자공고 진학자 수는 6.8%인 203명이었다. 또한 과학고 9명, 외고·국제고 39명, 예고·체고 39명, 마이스터고 4명, 자사고에 4명이 진학했다. 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자공고 진학생 동패중 35명으로 최다 교하 운정 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과학고 진학자 수는 지산중 4명, 운정중 3명, 산내중 1명, 동패중 1명으로 총 9명이었다. 외고·국제고 진학자 수는 교하중 3명, 동패중 6명, 두일중 4명, 산내중 5명, 산들중 5명, 운정중 3명, 지산중 2명, 한가람중 1명, 한빛중 9명, 해솔
졸업생 82.6% 일반고 진학 과학고 외고·국제고 예고·체고 자사고 자공고 진학 비율 10.1%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에 공시된 2025학년도 일산 지역 중학교 졸업생의 진학 현황을 살펴보면 졸업자 수는 4,999명으로 졸업생의 82.6%(4,128명)가 일반고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유형별로 살펴보면 특성화고 6.4%(319명), 과학고 0.2%(12명), 외고·국제고 5.0%(250명), 예고·체고 2.4%(119명), 마이스터고 0.1%(5명), 자사고 0.9%(44명), 자공고 1.6%(81명), 기타 0.5%(24명)였다. 2025학년도 일산 지역 중학교 졸업생 수는 2024학년(5,407명)도 대비 408명이 감소했고, 대략 7.5%가 감소한 비율이다. 졸업자 수는 줄었으나 일반고 진학 비율은 2024학년도 82.6%(4,468명), 2025학년도 82.6%로 유사했다. 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과학고 총 12
01.23
고등학교 배정 발표를 앞둔 가운데, 일산 후곡 국풀국어학원이 예비 고1 학생들을 위한 내신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운정고 대진고 주엽고 중산고 안곡고를 비롯해 대화고 저동고 일산동고 정발고 가좌고 등에 배정받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련했다. 국풀국어학원은 학교별 출제 경향과 내신 대비 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배정 직후부터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설명회는 2월 4일(수) 오전 11시,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되며, 장소는 국풀국어학원 대강의실(일산서구 일산로 529 대화프라자 B동 2층)이다. 강연은 박해경 원장이 맡아 고1 내신 국어의 핵심 변수와 학습 설계 방향을 안내한다. 박 원장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수석 입학, 동 대학원 박사 수료 이력과 함께 강남 대치동 강의 및 대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별 학습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학교별 내신 출제 흐름 분석부터 ‘실전 대비’까지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별 내신 출제 경향 분석 ▲학교별 내신
01.21
일산을 대표하는 재수학원 일산 청솔학원이 오는 1월 31일(토) 오전 11시에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재수 성공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재수 시작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입시 흐름과 학습 설계 포인트를 정리해, ‘대입 성공’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된다. 먼저 이투스에듀 입시센터 박건영 센터장이 ‘2027학년도 입시 지형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사탐·과탐 표준점수와 유불리를 기준으로 한 탐구 선택 전략 ▲수학 가산점이 실제 결과에 미친 영향 ▲이과 교차지원 경향의 연도별 변화 ▲달라지는 모집 변화와 지역별 입결 진단 등을 다룬다. 최근 입시에서 ‘선택’이 결과를 좌우하는 비중이 커진 만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판단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일산 청솔학원 김재영 원장이 ‘나의 소중한 1년, 후회 없는 선택을 하자!’라는
제일항도외과 서균 원장 “원인 교정과 단계별 치료로 재발 줄여야” 배변할 때 칼로 베는 듯한 통증이 반복되고, 화장실을 다녀온 뒤에도 불편감이 오래 남는다면 ‘치열’을 의심해볼 수 있다. 치열은 항문 입구의 피부가 찢어지며 생기는 상처로, 흔히 치핵(치질)과 혼동하지만 통증 양상과 치료 접근이 다르다. 특히 치열은 급성치열과 만성치열로 구분되며, 시기에 따라 치료 방향도 달라진다. 제일항도외과 서균 원장의 도움말로 급성치열과 만성치열의 차이, 원인, 치료 원칙을 정리했다. 급성치열은 비교적 최근에 발생한 항문 열상으로, 배변 시 날카로운 통증과 함께 선홍색 출혈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대개 변비로 딱딱한 변을 보거나, 반대로 설사가 잦아 항문 점막이 반복적으로 자극받을 때 발생한다. 서균 원장은 “급성치열은 초기에 통증이 강하지만, 적절한 관리와 치료가 이뤄지면 회복이 빠른 편”이라며 “이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만성치열은 상처가 반복적으로 재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