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곡 하이스카이영어학원, 새 학기 중고등부 3월 신규반모집

2026-03-11 17:59:00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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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식 암기 탈피, 고등 1등급 위한 논리 독해 완성”

신 학기를 맞이해 자녀의 영어 학습 전략을 전면 재점검해야 할 시기다. 중학교 때 줄곧 100점을 맞던 아이가 고등학교 첫 모의고사에서 3~4등급으로 곤두박질치는 이른바 ‘중등 영어 A등급의 함정’에 빠지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일산 후곡 학원가에 위치한 하이스카이학원 영어관은 이러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새 학기를 맞아 3월 신입생 등록을 진행하며, 내신과 수능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원칙인 ‘논리 독해’ 훈련을 강조하고 나섰다. 단순 본문 암기 위주의 중등식 학습으로는 방대한 양의 고등 영어 1등급이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이 학원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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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암기형 영어는 그만… 중등부부터 고등 지문으로 ‘논리 독해’ 배양

하이스카이영어의 첫 번째 핵심 전략은 중1 시기를 단순 ‘암기’가 아닌 ‘논리 독해’의 틀을 잡는 골든타임으로 삼는 것이다. 고등 영어 시험은 처음 보는 지문이 70% 이상 출제되므로, 단순히 중등 영어 교과서 본문만 달달 외워 A등급을 받는 것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이에 하이스카이는 중등 과정부터 고등 모의고사 지문을 70% 비율로 배치하여 다룬다. 첫 문장을 보고 다음 내용을 논리적으로 예측하는 ‘지문 장악력’ 훈련과 문장 간의 연결 고리를 찾는 연습이 선행되어야만 고등학교 진학 후 쏟아지는 방대한 지문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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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문제 풀이 넘어 ‘변형의 원리’를 꿰뚫는 5단계 훈련 시스템

응용력이 필수적인 고등 내신 싸움에서는 학교 시험 문제가 교과서 그대로 출제되지 않는다. 출제자가 단어를 바꾸고 문장 구조를 비틀었을 때 당황하지 않으려면 지문을 장악하는 힘이 필요하다. 하이스카이영어는 시험 기간에만 반짝 공부하는 벼락치기를 지양하고, 내신 만점을 넘어 ‘변형의 원리’를 깨닫는 5단계 훈련을 실시한다. 구문 분석부터 빈칸, 순서, 어법, 서술형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워크북 학습을 통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어떤 변형 문제 앞에서도 정답의 근거를 명확히 찾을 수 있는 ‘당연한 100점’의 기반을 다진다.

구경하는 들러리 수업은 끝! 6인 소수정예 1:1 밀착 ‘즉각적 교정’

대형 강의실에서 선생님의 설명만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다 안다고 착각하는 이른바 ‘들러리 수업’은 하이스카이에 존재하지 않는다. 최대 6인 소수정예로 운영되는 이곳은 학생이 직접 써보거나 입을 열어 해석하게 하는 1:1 밀착 말하기 학습을 고집한다. 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학생의 잘못된 구문 판단과 단어 오용을 즉시 교정해 준다. 아이가 스스로 정확히 읽어낼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밀착 관리하는 능동형 수업과 철저한 개인별 첨삭 지도가 하이스카이만의 압도적인 실력 향상 비결이다.

중·고등 정규반, 고등 내신·정시반은 물론 김포외고 등 특목고 대비반까지 세분화하여 운영되는 하이스카이영어는 초등 기초부터 고3 수능 수험생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시간표를 제공한다. 학원 관계자는 “새 학기, 고등 1등급을 향한 진짜 영어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이번 3월 신입생 등록 기간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학원은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555(후곡학원가 육교 옆 3층)에 위치해 있다.

일산내일 기자 won-12341@naeillm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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