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ll & Story, 학교내신 만점의 기본, 비판적 창의력 사고력과 논리적 표현력까지 키워주는 ‘청담 3.0’
[탐방] 청담어학원 ‘청담 3.0’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자연계 만점을 받은 학생이 서울대 의대 정시모집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유는 서울대의 모집요강인 수능 60%+구술면접 30%+학생부 10%의 평가항목 중 구술면접에서 다른 지원자보다 점수가 낮았기 때문이다. 수능 만점의 서울대 불합격 뉴스와 2015년 대입 전형. 그에 따른 공교육의 변화를 지켜보는 학부모는 바람직한 입시관을 정립하기 쉽지가 않다. 대학입시부터 취업까지 아이들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영어공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청담어학원 춘천브랜치 황선준 원장에게 그 해답을 들어본다.

상위권 대학, 특목고 입시에서 구술면접이 당락결정
구술면접은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느냐에 대한 평가가 아닌 지원자를 입학시켰을 때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느냐를 판단하는 평가요소다. 자기소개서나 포토폴리오 등 수험생이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수험생의 태도, 가치관, 인성 등을 확인하는 기본소양평가와 전공수학능력이나 적성을 알아보는 전공적성평가(심층면접)로 나누어진다. 대학입시의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학교에서도 내신 평가방식이 변하고 있다. 서술형-논술형 평가 비중이 확대되고 수행평가도 강화되고 있다. 황 원장은 “대입에서 구술면접이 당락을 좌우하는 것과 내신의 평가 방법이 바뀌는 점에서 이제 대입은 시험 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던 평가방법에서 인성과 창의성, 비판적 사고력을 가지고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밝힌다. 입시의 변화는 대입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아니다. 외고를 비롯한 특목고 입시의 핵심은 ‘자기주도학습전형’이다. 외고의 경우 1단계에서 영어내신(100점)과 출결성적 2단계에서 면접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황 원장은 “외고 입시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영어 내신 만점만이 아니라 면접의 비중이 20%로 강화되었다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장기적인 목표 설정과 교육 철학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겐 진정한 언어 습득은 물론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 역량이 보이며 이를 바탕으로 내신만점은 물론 흔들리지 않는 자기주도적인 학생으로 거듭나게 된다”라고 강조한다.

새로운 생각과 미래, ‘청담 3.0’
최근 세계 교육계의 트랜드는 ‘창의와 혁신’이다. 이처럼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위한 주요 키워드는 창의교육으로 귀결된다. 청담어학원은 지식관리를 통한 창의성 계발과 진학 실현을 목표로 ‘청담 3.0’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담 3.0’은 공교육에서 올해 시범적으로 도입될 디지털 교과서 환경을 먼저 구현한 한발 앞선 스마트 클래스로 주목 받고 있다. ‘청담 3.0’은 원어민 중심의 ELS 커리큘럼과 스마트 러닝 프랫폼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하이브리드 러닝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학습용 탭, TV 등 에듀테크를 융합해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황 원장은 “청담 3.0은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맞는 미디어와 프로젝트 러닝을 통해 자기스토리를 개발,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사고력 함양은 물론 공간을 뛰어넘는 정보공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황선준 원장
입시,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
청담 3.0은 다양한 주제와 관련한 지식을 이해하고 자신의 관점을 수립할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 활용 수업, 프로젝트 및 디베이트 수업을 통해 자신만의 창의적 스토리를 도출할 수 있는 과정을 연습할 수 있다. 황 원장은 “강화된 서술형 논술형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주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본인의 견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풀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청담 3.0이 가장 적합하다”며 “구술면접, 인적성면접, 지기주도학습전형 등에서 요구하는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라고 강조한다. 아이들의 인생이 고입 대입에서 끝나지 않는다. 글로벌 시대 아이들이 비젼을 가지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부모와 학원에서 할 몫이라고 전했다.
※청담 3.0 프로그램 설명회는 수시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