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최강 입시전문 ‘MK명강학원’
전국 0.01% 인강 스타강사가 전하는 대입전략 솔루션
명문대생 만드는 과목별 단과연합시스템 &입시전략센터 구축
전문화 체계화를 갖춘 입시학원이 없는 용인에 EBS, 대성마이맥, 메가스터디, 강남구청, 비타에듀 등 전국 0.01% 인강 스타강사들이 단과 연합시스템을 구축, 고교 내신 98%의 적중률을 보이며 용인지역 1등급의 산실로 성장한 MK명강학원(이하 명강학원). 최강의 과목별 강좌뿐만 아니라 학생 개별 입시컨설팅시스템까지 갖춰 분당지역 학생들도 찾아오는 최고의 입시전문학원이다. 2015년 수능영어의 경우 EBS 연계성 18개의 예상문제 중 15개를 적중시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수능의 출제원리를 바탕으로 핵심만을 가르치는 명강학원의 노하우는 수능처럼 큰 시험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22번 제목(수완 유형편 6강1번)>
2015년 수능영어 EBS연계
18개 예상문제 중 15개 적중!
“이번 수능강의에서 EBS연계 문제 18개의 예상문제를 뽑았는데, 그 중에서 15개가 거의 그대로 출제됐어요. 수능 직후에 학생들에게 문자와 전화가 쇄도했답니다. 지문뿐만 아니라 유형까지도 적중했어요.”
명강학원 홍기하 원장의 말이다. 어떻게 80%가 넘는 적중률이 가능했을까. 이는 수능의 출제원리를 알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다. 재학생이 3,000개가 넘는 EBS지문을 다 공부하기란 시간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이는 언어영역에 대비하기 위해 세상의 모든 글을 읽어야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학생이 그 많은 지문을 다 읽을 수도 없고, 또 다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 ‘발췌타당성’과 ‘유형적합성’이라는 수능 출제의 원리에 따라 적합한 지문을 찾는 것이 관건이에요. 출제문항의 유형은 물론 교육과정에 맞는지와 단락구조, 문법, 어법 등을 고려해서 수능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지문을 솎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효율적인 수능공부죠.”
하지만 이처럼 수능의 출제원리를 알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수험생은 거의 없다는 것이 문제다. 수능을 제대로 아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일 것이다.

<34번 연결사(수특 3강 7번)>
물수능? 그 함정에 빠지지 말아라!
수학과 영어는 쉬웠고, 언어의 변별력이 컸다. 올해 수능에 대한 대략적인 평가이다. 수능 영어가 쉬워졌다고 하지만 이는 언론과 비전문가들의 무책임한 말이라고 홍 원장은 강조한다. 엄격하게 말하면 올해 수능은 작년 재작년과 비교해 난이도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물수능이라고 얘기하지만 사실 쉽지 않아요. 함정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죠. 만점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에요. 실수가 용납되지 않죠. 언론이나 잘 알지 못하는 입시전문가의 평가만 듣고 공부하면 크게 낭패를 보게 됩니다. 실제로 모의고사에서 단 한 번도 영어를 틀리지 않았던 학생이 수능에서 3개나 틀렸어요. 3등급이죠. 물론 실수입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과 국어도 마찬가지라고 홍 원장은 강조한다. 수능이든 내신이든 기본을 튼튼히 하지 않고, 유행에 편승한 공부를 해서는 필패할 수밖에 없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홍 원장은 과목별로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입시전략이라고 조언한다.
대치동 최강 입시전형 전문가가
전하는 대입전략 설명회
명강학원은 홍기하 원장이 이끄는 영어, 코치미수학센터 김평식 원장이 이끄는 수학, 현 EBS, 강남인강, 비타에듀 부동의 1타 강사가 이끄는 국어, 사/과탐, 인문논술, 대치동 신우선 자연계 논술, 입학사정관대비 전문반을 비롯해 명강입시전략연구소까지 입시를 위한 모든 인프라를 갖추었다.
최강의 강사진과 입시솔루션으로 개원 1년 만에 재원생 400명의 대형학원으로 성장한 명강학원은 용인 동백지역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동백관을 개원한다. 오는 12월 5일 명강학원은 중·고등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동백관, 코치미수학센터 개원 기념으로 대치동 최강 입시전형 전문가 퍼스트클래스 조창원 원장을 초청 ‘알아야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자 전원에게 고급텀블러와 무릎담요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