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수학 전문 학원 ‘멘토에듀’
단언컨대 수학과 영어 놓치고 대학 가는 길은 없다!
수학 영어 4~5등급에서 1~2등급으로 만드는 확실한 시스템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두 과목을 꼽으라면 고민 없이 수학과 영어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성적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문제다. 인 서울을 바라본다면 수학과 영어는 적어도 1~2등급이내여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4~5등급 대 학생의 경우 한 등급이상을 올리는 것은 뼈를 깎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정자동에 있는 멘토에듀 학원은 4~5등급 대 학생들을 단기간에 1등급대로 올려주면서 주목받고 있는 학원이다. 학교 교사들이 추천한다는 이 학원을 찾아 그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영어, 수학 고3 때 혼자 공부해서
1등급 받게 만든다
난공불락의 과목을 단기간에 정복하게 해준다는 것은 얼핏 허황된 말로 들리기도 한다. ?하지만 ‘성적을 확실하게 올려주는’ 멘토에듀만의 특화된 교수학습 시스템을 들여다보면 누구나 고개가 끄덕여질 수밖에 없다. 학교 교사 자제들이 대부분인 재원생 중에는 이 시스템을 통해 비약적인 성적상승의 신화를 쓴 학생들이 수없이 많다.
“짧게는 1개월 길게는 3개월 정도면 각 과목의 학습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합니다. 공부가 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어렵게 배워 온 것이 문제인 학생들입니다. 진짜 전문가라면 어려운 것도 쉽게 가르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어와 수학의 원리, 더 나아가서 시험의 출제 원리를 깨우치면 되거든요.”
멘토에듀 서정수 원장의 설명이다. 학생들에게 무조건 주입하도록 하는 공부는 절대 하지 않는 멘토에듀. 원리이해를 통해 학생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까지 배우고 있으면 안 된다고 강조하는 서 원장은 “고3 때 혼자 공부하게 만드는 것이 멘토에듀의 교육목표”라며 “이렇게 훈련된 대부분의 재원생들은 고3 때 1등급을 무난히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학개념의 입체적 접근과 다지기로
문제 적응 스킬 완성
성실하게 1년만 믿고 따라와 주면 반드시 1등급을 만들어주는 것이 멘토에듀 수학시스템이다.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 개념을 익히는데 가장 공을 들인다. 수학을 배우는 근본적인 목표는 논리력을 키우는 것. 특히 수능 수학은 이해단계를 지나 능수능란할 만큼 숙달의 경지에 이르러야만 흔들리지 않는 1등급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수학을 못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단편적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경우다. 수학의 핵심은 개념의 올바른 이해와 문제에의 활용인 만큼 멘토에듀 수학은 개념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와 분석을 통해 완전히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어떤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개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말이다.
개념이 확실해지면 개념원리와 수학의 정석에서 이끌어 낸 250개의 각 단원별 대표 유형을 통해 응용력을 키우는 단계다. 보통 하루에 50문제씩 풀되 완전히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집중한다. 틀린 문제는 다시 반복하고, 이 과정을 거치면서 핵심유형을 완전히 체화하도록 하는 것. 이런 과정을 통해 개념에 대한 이해와 활용이 확실해지게 된다. 4~5등급의 학생들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 1~2등급으로 올라설 수 있다. 수학의 뿌리는 단단히 한 덕분이다.
수능을 넘어 하버드에서도 통하는
고급영어를 쉽고 명쾌하게
지금까지 수많은 영어 학원을 다니고도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면 공부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멘토에듀 영어는 글의 원리를 깨우치는 방법으로 단기간에 영어를 정복하게 만들어 준다. 4~5등급 대의 베이스만 있으면 멘토에듀의 노하우로 충분히 1등급 영어가 가능하다는 것. 영어가 안 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한국, 중국, 일본의 영어교육 방식 때문이라고 멘토에듀는 강조한다. 수능이나 내신은 물론 실질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영어는 의외로 단순하다.
테솔프로그램과 공기업, 대기업, 영어교육 프로그램 개발자가 직접 가르치는 멘토에듀는 하버드와 캠브리지 대학에서 활용하는 영어교육 기법을 그대로 적용한다. 어느 학원이나 학교에서도 볼 수 없는 멘토에듀만의 자체교재는 영어의 본질적인 접근을 위해 강사가 직접 개발한 것이다. 멘토에듀에서 영어를 배운 학생들 대부분은 대학진학 이후나 해외유학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실제로 해외 유명대학 입학서류로 제출된 에세이가 대부분 극찬을 받는다고 한다.
단어를 많이 외우게 하지도 문제를 많이 풀게 하지도 않으면서, 영어의 원리를 명쾌하게 터득함으로써 수능이나 내신에 유연하게 적용하고 변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곳이 바로 멘토에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