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접근의 독서가 기반된 영어의 기초와 사고력 배양

주용미 원장
워릭프랭클린&이안서가 대치원
우리아이가 영어로 된 다양한 책을 꺼내 맘껏 읽으며 세상을 알아간다면 얼마나 기쁠까? 그것도 막 출간된 원서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손에 든 아이의 설레고 밝은 표정을 상상해 보자. 영어독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쉽고 짧은 스토리북을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접하게 해 주면서 다양한 장르에 도서를 편하게 읽도록 지도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먼저, 미국 내 3,000여 개 이상의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수용하고 있는 Reading Street로 Fiction의 장점과 Non-fiction의 장점을 골고루 조화롭게 제공하여 융합사고력의 기틀을 마련한다. 스콜래스틱사의 Everyday Book Box와 렉사일지수에 맞춘 영역별, 단계별 리더스, 자체 개발된 액티비티 북으로 원어민 강사와 스토리 프로젝트러닝 스킬을 익히는 ‘북 클럽’은 학생들의 독서능력을 풍부화해 줄 수 있다.
한편 가벼운 리더스와 챕터북으로 읽기가 익숙해 진 학생들에게는 시사잡지나 영자신문으로 자연스럽게 시사상식에 접근시켜 보자.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사회적인 시사상식을 엄선해 글과 커다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제작된 영어 신문/잡지는 흥미 있는 주제에 대한 다양한 영어 표현과 어휘를 시사상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학습과 연결시켜준다. 특히 여러 가지의 액티비티(activity)를 즐기는 데 효과적이다. 이슈마다 새로 나온 단어를 골라 퀴즈 게임을 만들거나, 큰 종이에 잡지의 사진을 오려 붙여 학습 자료를 만든 다음 수업시간에 원어민 선생님과 폭넓은 토론과 Writing을 잡아 갈 수 있다. 특별히 호기심을 갖는 주제를 선정해 잡지 내용을 바탕으로 포스터를 만들어 발표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프랭클린 영어학원에서는 독서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휘력, 문법, 독해능력, 듣기 말하기 능력 그리고 글쓰기 능력을 배양하여 영어의 확실한 토대를 마련하여 영어의 흥미를 높이고 꾸준한 노출로 학습능력을 올릴 수 있다. 무엇보다 영어실력 향상에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한국어 어휘력과 독해능력이기에 ‘프랭클린’에서는 국어독서토론 수업인 ‘이안서가’를 함께 병행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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