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국어논술·영·수 단과전문학원, 영통 ‘혜윰학원’

관리와 소통에 능한 베테랑강사의 ‘콕’ 짚는 강의로 성적 ‘쑥’!

2016-02-02 03:36:56 게재

수학-미적분ⅠⅡ 등 단원별 반, 영어-영덕·태장·청명고반 개설로 내신 강화

김은영 원장 직강의 국어논술반의 인기에 힘입어 영통의 대표 국어논술전문학원으로 자리 잡은 혜윰국어논술학원이 베테랑 강사들의 영입으로, ‘혜윰학원’으로 굳건하게 재정비됐다. 재수생들이 인정한 강남,강북 청솔학원 안영화 강사의 인문논술반, 강남하이퍼학원 서울대반 전임 유호종 강사의 영어상위권반 등 유명 강사진의 고등부 클래스가 문을 활짝 열었다. 입시경향에 대비한 혜윰학원의 맞춤형 커리큘럼이 벌써부터 성공적인 입시를 부르고 있다.

 

1. 튼튼한 개념을 기반으로 한 심화문제 출제, 부족한 부분 효율적인 보강 필요
▷ 수학_ 기본이 튼튼해야 응용, 심화문제 적용도 가능하다. 취약한 단원의 개념을 다시 한번 다지고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여기엔 효율적인 학습방법이 뒤따라야 한다. 혜윰학원의 수학은 예비고2,3 대상으로, 무학년제, 단원별로 운영된다. “미적분Ⅰ,Ⅱ,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총 4개 반으로 10주 과정의 단기간 코스로, 충분히 선행학습이 되어있는 학생들에게 선택과 집중의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게 김 원장의 설명. 단계별 개념정립과 문제풀이로, 자체제작교재가 활용된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외부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 영어_ 수시비중이 높아지면서, 재학생의 내신관리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예비고1을 대상으로 하는 혜윰학원의 영어클래스는 고등학교별 반 편성으로, 수능준비와 함께 동일한 학사일정 속에 내신을 좀 더 철저히 관리할 수 있다. 수업시간 외에는 매주1회 모의고사, 매시간 단어시험을 통해 개인의 데이터를 누적해나간다.
예비고3의 경우 상위권/중위권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특히 상위권반의 경우 현 강남하이퍼학원 최고클래스인 서울대반 전임 유호종 강사가 안정적인 1등급 고수를 위한 명강의를 펼친다. 오랜 재종반 경험을 살려 공부방법이나 자기관리법에 대한 노하우도 제공한다.

2. 독해문·제시문이 쉬워지는 논술, 풍부한 재료를 활용한 답안 중요 
논술은 일찍 시작한 만큼 좋은 성과가 난다는 김 원장은 “최저등급을 맞추기 위해 대부분 성적부터 완성해놓고, 논술은 그 이후에 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치게 된다”고 했다. 최근 논술시험의 독해문, 제시문이 쉬워지면서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많은 재료로 풍부하게 풀어내느냐가 중요해졌다. 단기간 연습으로 논술 독해의 포인트는 찾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창의적인 답변은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혜윰학원의 논술수업은 논술노트를 활용해 똑같은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대비하고, 큰 틀에서의 첨삭과 사고력을 요하는 리라이팅 과정을 거쳐 어떤 논제도 소화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특히, 이번에 개설되는 고3대상의 안영화 강사의 인문논술은 재수생이 듣는 수업 그대로, 깊이가 다른 기출문제 해제를 만날 수 있다. 그간의 경험을 십분 발휘한 논술전형 컨설팅으로,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책임 지도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국어개념, 독해, 독서수업이 함께 이뤄지는 예비 중2~3 대상의 원장 직강 국어논술통합반도 운영, 포트폴리오, 특목고 토론수업, 논술이 종합적으로 준비될 수 있도록 했다.     

3. 자기관리도 입시성패 가르는 요소, 다양한 입시지도능력 갖춘 강사의 역할 중요
매월 치러지는 모의고사를 통해 좌절과 희망을 오고가는 수험생의 1년여의 시간엔 노련한 관리가 필요하다. 혜윰학원의 강사진들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선생님들로, 그동안 다양한 케이스를 보면서 입시지도를 해왔던 만큼, 유형별 진학가이드는 물론 마인드컨트롤, 실수를 줄이는 방법 등 세세한 부분에서의 관리가 가능하다. “가르치는 것이 비슷하다고 하면, 결국은 철저한 학생 관리와 책임지도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김 원장은 강조한다.
학생부 종합전형 컨설팅도 운영해 학생에 맞는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각 단과반은 수시로 모집하며, 예비고1 대상 영어 학교별 반은 2월 중순 이후 개강 예정이다.

오세중 리포터 sejoong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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