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1등급 만드는 수원영통‘수학전문해밀학원’
정도(正道)를 걷는 강한 수학, 명문대를 품다!
상위권 학생들은 최고 수준으로 오르기 직전의 한계 때문에, 중하위권 학생들은 오를 듯 오르지 않는 성적 때문에 고민에 휩싸이는 과목, 수학. 어설픈 학습 관리법에다 주먹구구식으로 열심히 문제만 붙잡고 있지는 않았을까?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배우고(學), 익히는(習) 과정의 결합으로 수학은 완성되는 법. 거기에 학습 관리법이 더해지면 실력은 날개를 달 것이다.‘ 수학전문해밀학원’은 최고의 강의와 매쓰홀릭 시스템을 통한 치밀한 학습관리로 내신과 수능 1등급은 물론, 나아가 명문대 입학의 꿈을 이뤄준다.

■노력해도 오르지 않는 수학, 무엇이 문제인가?
갈수록 수원지역 학생들의 수학성적이 하향세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 결과는 명문대 진학률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수학전문해밀학원 김성준 원장의 설명이다. “점점 다른 지역에 비해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5~6년 전만 해도 내신 3등급이면 모의나 수능에서 2등급에 가까웠지만 현재는 오히려 4등급에 가깝다.”10여 년 동안 서울 대치동과 평촌 학원가 등에서 강의해 온 경험에 비춰 볼 때 수원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쉽고 편하게 수학을 공부하려고 하고,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빨리 포기하기 때문인 것 같다고 원인을 분석했다.
수학은 꾸준히 공부할 때 기본 실력을 끌어 올릴 수 있고, 반복학습과 철저한 정리가 이어져야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학 성적이 고민인 대다수는 교과 과정에 있는 개념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건너뛰고 문제풀이에만 집중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다른 유형으로 보이고, 새로운 문제에 대한 적응력 또한 부족할 수밖에 없다.
김 원장은 “현재 중고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수학적 재능에 관계없이 올바른 학습법으로 일정기간 노력한다면 누구나 잘할 수 있다. 순간적인 답답함을 모면하기 위해 쉽게 도움을 구하고 편하게 공부 하려고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해밀학원 학습시스템 - 1등급을 잡는 최강 매쓰홀릭
해밀은 무엇보다 수학의 정도(正道)를 강조하는 학원. 배움이 없다면 같은 패턴으로만 문제를 풀어 발전이 없기 때문에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배우고, 개념을 익히며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를 위해 ‘매쓰홀릭 시스템’을 도입해 체계적으로 학생들의 학습관리에 적용하고 있다.
매쓰홀릭은 개념 정립을 우선적으로 하고, 시중교재와는 차원이 다른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분석하고 동일 유형의 문제를 연습시킨다. 오답이 생겼을 경우 유사유형 문제를 반복적으로 연습시키고 그에 대한 개인별 과제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오답을 데이터베이스화함으로써 취약 유형만 집중 학습이 가능한 것이 강점. 이 데이터는 시험 준비 기간에는 취약점과 강점을 구분해서 효율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주먹구구식이 아닌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리가 접목되면서 최상의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 격주로 정기 테스트를 통해 실력도 확인하고 있다.
김 원장은 “매쓰홀릭은 개인별 취약부분의 문제유형이 계속 반복됨으로써 약점을 극복하고, 오답의 가능성을 막아 강한 수학을 만들어 간다. 약한 부분은 다른 학년에서도 필요한 문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단원별로 필요한 유형을 과제로 풀며 다져가게 한다”고 전했다.

■강한 수학, 해밀학원 - 두려움을 이겨내고 제대로 공부하라.
해밀학원은 중등부터 명문대를 목표로 제대로 된 수학을 가르친다. 명문대 진학을 위해서는 수시나 정시 등 여러 가능성을 펼쳐놓고 공부해야만 하는데 그 중 수학은 문·이과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향상된 실력을 갖춰 희망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방향을 잡아주는 학원이 되겠다”는 김 원장은 평소 학생들에게“어려운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라. 어렵고 모르는 문제인데 생각했더니 답이 나온다는 경험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런 문제가 하나둘씩 쌓이면 반드시 수학 1등급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해밀학원에서는 중등(주3회/각3시간)·고등(주2회/각4시간)으로 수업시간과 문제풀이 시간이 따로 주어진다. 시험 4주전부터 총정리 과정을 거쳐 개념정리 및 질문에 대한 풀이 위주의 방식으로 내신 대비에 돌입한다. 중1~고3 대상의 3월 신규반을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