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곧 실력, 해마다 대입 실적 갱신하며 명문학원 입소문
[평촌 학원가 입소문 학원의 비법을 찾다_ K3 케이쓰리 유피(UP) 영어전문학원]
2016학년도 대학입시 서울대 2명, 연고대 7명, 이화여대 2명, 카이스트 1명, 계명대 의과대학 1명, 이외 12명 서울소재 대학 합격…. 대형 학원의 대입 실적이 아니다. 평촌 귀인빌딩에 위치한 영어전문학원의 올 한해 입시 실적이라고 하기에는 믿어지지 않는 대입성적이 발표되면서 평촌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K3 케이쓰리 유피 영어전문학원 김민균 원장은 “요즘 학원의 대입 실적이 알려지면서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 학생과 학부모님들뿐만이 아니다. 영어 교육 관련 업계에서도 관심을 많이 보인다”며 “분명한 건 큰 광고 없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매년 기록되는 대입 실적이 실력을 증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 K3 케이쓰리 유피 영어전문학원은 오픈 이후 꾸준히 대입 성적을 갱신하고 있다. 2012학년도부터 누적실적 서울대 11명, 의치대 5명, 고려대 15명, 연세대 14명, 서강대 10명, 성균관대 8명, 이화여대 11명, 한양대 12명, 서울시립대 5명 등 뛰어난 대입 실적을 자랑한다.

철저하고 완벽한 평가원 출제 코드 적용 자체 교재, 학교별 풍부한 내신 데이터 구축
어떻게 이렇게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을까. 김 원장은 먼저 “10년 넘게 평촌 학원가에서 강의한 결과물로 수능과 중·고등 내신의 풍부한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며 “단순히 자료를 갖고 있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니라 평가원과 각 학교별 변화의 흐름을 꿰뚫어 학생들이 최상의 교재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내신의 경우 서술형 문항에서 점수 차이가 많이 벌어지기 때문에 K3 유피 영어전문학원은 중등부터 일상적으로 영어 작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 원장은 “영어를 싫어하거나 못하는 학생 중에는 영어에 약한 것이 아니라 문맥을 읽는 힘이 약한 경우가 많다”며 “영어 지도는 학생의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맥을 보는 힘이 약해 영어를 싫어하는 학생의 경우 그 부분을 꾸준히 교정해 주다 보면 영어를 좋아하고 잘하는 학생으로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한편 수능은 평가원의 출제코드를 정확하게 읽을 필요가 있다. 김 원장은 “시중 교재에는 수능 출제코드와 맞지 않는 문제들이 많다”며 “K3 유피 영어전문학원은 학생들이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하지 않도록 평가원에서 요구하는 지문과 문제들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교재를 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고등 3년은 시간과 효율성의 싸움”이라며 “출제 빈도가 높은 어휘, 평가원이 지향하는 수능 출제 매뉴얼에 꼭 맞는 관련 지문만을 학생들에게 강도 높게 훈련, 학생들이 K3 유피 영어전문학원에서 쌓아올린 실력을 수능시험에서 단 1%의 괴리감 없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아직도 학교와 학원 등에서 영어를 언어가 아닌 학습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며 “영어를 언어로 보기 시작하면 훨씬 쉽고 재미있다. 단기간의 성적을 목표로 하지 않고 수능과 대입을 목표로 서로 신뢰하며 체계적으로 학습한다면 영어 성적을 올리는 일은 생각처럼 어렵지 않다”고 강조했다.

전임 강사의 1:1 개인 맞춤 관리
김 원장은 “K3 케이쓰리 유피 학원은 절대 파트타임 강사를 쓰지 않는다”며 “원장포함 모든 강사가 오직 K3에서만 강의하는 전임 강사들로 구성되어 학생들과 늘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심리적인 안정감과 강사와의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여 중등 3년, 고등 3년 동안 목표를 향해 고민 없이 공부에 정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신뢰감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내신 시험 성적 한 번 한 번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김 원장은 “일단 학원에 들어오면 꾸준히 믿고 다니기 때문에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1;1 맞춤 수업이 가능하다”며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간 후에도 학원을 옮기지 않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고 자랑했다. 올해 수능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학생 중 한 명은 중3부터 K3 케이쓰리 유피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인근 지역으로 이사를 한 후에도 학원을 옮기지 않았다. 수학 과학 성적은 최상위권인데 영어만 3등급 수준에서 올라가지 않던 학생이다. 이 학생 역시 수능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영어 절대평가 도입으로 이제 영어 1등급이 아니면 서울권 진입은 어렵다고 교육전문가들은 말한다. 중고등 자녀의 영어 성적이 고민이라면 케이쓰리 유피 학원에서 답을 찾아보아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