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고 싶은 그녀, ‘태양의 후예’ 속 매력녀 강모연
전무후무한 드라마 인기 따라 여배우 송혜교 미모 화제 … 사용하는 화장품에 여성들 관심 집중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뜨겁다. 뜨거움을 넘어 활활 타오른다.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원칙을 지키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내고야 마는 그들의 이야기에 사람들은 열광한다. 동시에 ‘송송커플’ ‘구원커플’로 불리는 그들의 알콩달콩과 애절함을 넘나드는 멜로에 그저 흐뭇하다. 시청률은 계속 상승하고 있어 4월 6일 현재 이미 30%를 훌쩍 넘어 40%까지 넘보고 있는 상황. 폭발적인 인기만큼이나 드라마의 작은 부분부터 등장인물과 그들의 대사, 장면에 이르기까지 연일 화제의 연속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인물은 뭐니 뭐니 해도 잘생김과 강인함 유쾌함으로 중무장한 유시진역의 송중기, 그리고 자신의 일에 철두철미하면서도 귀여움과 예쁨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강모연 역의 송혜교다.
특히 송혜교는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이번 작품에서 여전한 동안 미모를 선보이고 있어 피부관리 비법 및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드라마 속 ’송혜교 립스틱’에 대한 반응이 굉장히 뜨겁다”며 “송혜교 립스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투톤 립 바 쥬시팝’은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더불어 완판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태양의 후예’ 효과로 드라마 방영 후 ‘송혜교 립스틱’에 대한 검색량이 11배 상승하고 아리따움 3월 신제품 중 최다 판매 수량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3월 아리따움 세일 기간 중 ‘투톤 립 바 쥬시 팝’은 세일 품목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일판매량을 돌파했다.
‘송혜교 립스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여성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라네즈 플래그쉽 스토어 명동점의 경우 국내뿐 아니라 해외 고객들로 인해 ‘송혜교 립스틱’으로 알려진 투톤 립 바 쥬시팝 컬러가 품절되었으며, 면세점 매장 역시 계속 품절과 주문을 반복하고 있다. 라네즈 매장 관계자는 “드라마 1화 방영 이후 송혜교 립스틱 제품이 어떤 것이냐는 등 구매를 위한 매장 방문 고객뿐만 아니라 재고 유무를 묻는 문의 전화도 줄을 이었다”며 “많은 고객들이 투톤 립 바 쥬시 팝을 찾고 있어 출시 직후 일부 매장에서 일시 품절이 일어나기도 했다”는 말로 투톤 립 바의 인기를 설명했다.
제품 정보 및 사진 제공 : 아모레퍼시픽
드라마 속 강모연의 메이크업 제품이 궁금하다!
#1. 유시진을 만나러 가는 설레는 강모연(1화)

급한 수술이 잡혀 유시진(송중기)의 진료를 보지 못하게 된 강모연(송혜교)은 시진과 통화를 하게 되고 그날 저녁 만나기로 약속한다. 유시진과 첫 데이트를 위해 나가는 길에 강모연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립스틱을 바르고 쿠션을 두드리며 피부 화장을 수정한다.
입술에 포인트를 준 화사한 메이크업은 시진을 만나러 가는 길에 설레는 모연의 마음을 잘 담아내었는데, 드라마 속에서 그녀가 사용한 제품은 라네즈 ‘비비 쿠션’과 ‘투톤 립 바’ 쥬시 팝 컬러. ‘비비 쿠션’으로 완성한 화사하고 깨끗한 피부와 ‘투톤 립 바’ 쥬시 팝 컬러로 연출한 생기 있는 입술은 사랑스러운 ‘모연’의 청초한 룩을 완성시켰다.
라네즈 ‘투톤 립 바’ 쥬시 팝은 네온 코랄과 옐로우 컬러가 자연스럽게 블렌딩되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는 립스틱으로, 3월 출시되었다.
제품 설명 :
_라네즈 비비 쿠션 [15g*2ea(리필포함) / 37,000원대]

미백+메이크업 효과+스웨트 프루프+자외선 차단+보습+쿨링 효과의 6 in 1 비비 쿠션.
세포의 멜라닌 자가 분해를 활성화시키는 ‘멜라크러셔™’ 성분 함유로 잡티 걱정 없이 맑은 우유 빛깔 피부로 가꾸어준다. 또한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스웨트 프루프 효과로 메이크업 지속력이 우수하며, 산뜻한 수딩&쿨링 효과가 피부 리프레시 효과를 준다.
#2. “차도 두 대나 해먹었는데 립스틱도 하나 해먹읍시다.”(9화)

UN 회의에서 돌아오는 길에 지뢰밭 한가운데서 위험한 상황에 놓인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 침착하게 위험지역을 빠져나온 후 시진은 “지금 바르고 있는 립스틱 갖고 있냐”며 립스틱을 활용해 위험지역임을 알리는 메모를 나무판에 남기고, 모연은 그 옆에 그림을 그려 넣는다.
이때 강모연이 무심한 듯 손가락으로 덧바르는 핑크 컬러 립스틱은 라네즈 투톤 립 바 ‘디어 핑크’ 컬러. 핫 핑크와 라이트 핑크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어 선명한 두 가지 컬러로 발색되는데, 특히 나무판에 쓰인 메시지가 선명한 두 가지 컬러로 발색된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두 가지 핑크 컬러가 로맨틱한 케미를 이루는 ‘디어 핑크’는 화사한 봄을 위한 필수 컬러로도 손색이 없어 ‘쥬시 팝’ 컬러와 함께 여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품 설명 :
_NEW 라네즈 투톤 립 바 [2g / 25,000원대]

두 가지 컬러와 두 가지 제형으로 볼륨 있는 투톤 그라데이션 입술을 연출해주는 하이브리드 립스틱. 촉촉한 광택을 지닌 하이글로시 제형의 메인 컬러로 생기 있게 연출하고, 세미 매트 제형의 서브 컬러로 보송하고 매끄럽게 입술 윤곽을 잡아준다. 라네즈만의 독자적인 사선 컷팅 방식으로 두 가지 컬러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