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연금통계 개발 공무원 '적극행정' 포상
2021-12-07 10:59:15 게재
통계청은 올해 3분기 적극 행정으로 성과를 낸 공무원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7일 통계청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공적연금과 사적 연금을 포괄하는 '포괄적 연금통계' 개발에 기여한 통계데이터허브국 행정통계과 오윤경 주무관이 수상했다.
메타버스 활용 홍보를 추진한 동북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 김경훈 주무관과 모바일 앱 기반 통계조사 관리를 개발한 통계청 울산사무소 문지현 주무관은 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 데이터 연계·분석을 지원하는 'K-통계시스템' 구축을 추진한 통계데이터기획과 최창윤 사무관이 장려상을 받았다.
통계청은 지난달 진행한 혁신 우수사례 통합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한 공무원 중 4명을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으며, 이들에게 성과급 최고 등급과 포상 휴가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7일 통계청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공적연금과 사적 연금을 포괄하는 '포괄적 연금통계' 개발에 기여한 통계데이터허브국 행정통계과 오윤경 주무관이 수상했다.
메타버스 활용 홍보를 추진한 동북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 김경훈 주무관과 모바일 앱 기반 통계조사 관리를 개발한 통계청 울산사무소 문지현 주무관은 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 데이터 연계·분석을 지원하는 'K-통계시스템' 구축을 추진한 통계데이터기획과 최창윤 사무관이 장려상을 받았다.
통계청은 지난달 진행한 혁신 우수사례 통합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한 공무원 중 4명을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으며, 이들에게 성과급 최고 등급과 포상 휴가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성홍식 기자 ki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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