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I단지 날개
2022-03-23 11:37:12 게재
정부 적극지원 약속
모두 4119억 투입 예정
AI집적단지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모두 4119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융합을 촉진하고, 데이터센터 등 각종 인프라를 집약해 인공지능 융합생태계를 만든다. 3차연도인 올해는 AI 특화 데이터센터를 완공한다. 데이터센터는 컴퓨팅 연산능력 88.5페타플롭스(PF, 1초당 1000조번 연산처리), 저장 용량 107페타바이트(PB, 104만8576기가) 규모다. 데이터센터는 지난해 5월부터 민간 클라우드(NHN 판교 데이터센터)를 임차해 전체 구축용량 10% 수준(8.85PF)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AI학습모델 580건과 상용화 모델 28건의 개발을 지원해 300여명 신규 고용효과도 만들었다.
방국진 기자 kjb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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