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온라인 혐오표현 방지한다
2022-04-08 10:43:09 게재
자연어처리 기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튜닙이 온라인상 혐오표현 방지에 나섰다.
튜닙은 7일 윤리성판별엔진 '세인트 패트릭' 베타버전을 공개했다. 튜닙은 "세인트 패트릭을 이용하면 누구나 AI로 문장 속 혐오표현과 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튜닙은 자연어처리(NLP), 초대규모(Hyperscale) AI 등 고난도 AI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튜닙이 개발한 세인트 패트릭은 윤리성판별엔진으로 혐오표현과 개인정보 두가지를 탐지한다. 혐오표현 탐지 모듈은 한국어 문장 속 혐오표현을 △욕설 △성 혐오 △인종 차별 등 11가지로 세부 분류한다. 이후 각 표현의 강도를 △없음 △미약 △명백 △심각 등 네단계로 표시한다.
튜닙은 7일 윤리성판별엔진 '세인트 패트릭' 베타버전을 공개했다. 튜닙은 "세인트 패트릭을 이용하면 누구나 AI로 문장 속 혐오표현과 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튜닙은 자연어처리(NLP), 초대규모(Hyperscale) AI 등 고난도 AI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튜닙이 개발한 세인트 패트릭은 윤리성판별엔진으로 혐오표현과 개인정보 두가지를 탐지한다. 혐오표현 탐지 모듈은 한국어 문장 속 혐오표현을 △욕설 △성 혐오 △인종 차별 등 11가지로 세부 분류한다. 이후 각 표현의 강도를 △없음 △미약 △명백 △심각 등 네단계로 표시한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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