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스마트로봇·드론 챌린지
2023-10-13 11:38:07 게재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12일 발전소 현장에 적용 가능한 로봇·드론 기술을 발굴하는 '스마트 로봇&드론 챌린지' 대회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올해 대회에선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대학(원)생·중소기업·사내직원의 산학연 합동으로 팀을 꾸렸다. 이에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인천대 경영학부 등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했다.
최종 본선에 오른 9개팀은 △AI 머신러닝 드론을 활용한 해상풍력 손상 자동검출 △옥내 저탄장 낙탄 이송·처리 △작업공구 이송 등 자율주행 협동로봇 △마그네틱 휠을 이용한 파이프 로봇 등 발전소에 특화된 로봇 기술을 소개했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한국중부발전의 연구개발과제로 선정돼 중부발전 자체 과제인 현장기술개발과제로 올 연말 연구과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나머지 과제에 대해서도 구매조건부 연구개발과제로 추진될 전망이다.
올해 대회에선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대학(원)생·중소기업·사내직원의 산학연 합동으로 팀을 꾸렸다. 이에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인천대 경영학부 등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했다.
최종 본선에 오른 9개팀은 △AI 머신러닝 드론을 활용한 해상풍력 손상 자동검출 △옥내 저탄장 낙탄 이송·처리 △작업공구 이송 등 자율주행 협동로봇 △마그네틱 휠을 이용한 파이프 로봇 등 발전소에 특화된 로봇 기술을 소개했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한국중부발전의 연구개발과제로 선정돼 중부발전 자체 과제인 현장기술개발과제로 올 연말 연구과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나머지 과제에 대해서도 구매조건부 연구개발과제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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