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호텔 최초 ‘친환경 어메니티’ 인증
2026-01-22 10:46:12 게재
자체 개발한 고체형 샴푸·컨디셔너
이터널저니 온·오프라인 구매 개시
아난티는 22일 자체 개발한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Cabinet de Poisson)’ 고체형 샴푸(Shampoo Bar)와 고체형 컨디셔너(Conditioner Bar)가 최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 표지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호텔이 직접 개발·제조한 고체 형태 어메니티 제품이 친환경 표지 인증을 받은 경우는, 국내 호텔 업계 중 아난티가 최초다.
’환경표지 인증 제도‘는 제품 생산 및 유통 과정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환경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기업의 친환경 제품 개발과 지속 가능 생산 체계 전환을 적극 유도하는 것이 국가 공인 인증 제도의 취지다.
아난티는 오는 7월 ‘캐비네 드 쁘아쏭’ 비누에 대해서도 환경표지를 추가로 인증받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메니티 전 라인의 친환경 전환을 완성할 계획이다.
아난티 전 객실에 비치 완료된 ‘캐비네 드 쁘아쏭’ 고체형 샴푸와 컨디셔너는 아난티 이터널저니 온·오프라인 몰, 모비딕 마켓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곽재우 기자
dolboc@naeil.com
곽재우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