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은 ‘에브리타임’으로 마음 전하세요
KGC인삼공사
건강과 간편함, 시간 효율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설 명절 선물 시장에도 뚜렷하게 반영되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 관리를 일상의 루틴으로 가져가려는 수요가 늘면서, 올해 설 선물로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다. 특히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제시한 핵심 키워드 가운데 하나인 ‘건강지능’이 주목받으며, 스스로 건강 상태를 관리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정관장의 ‘에브리타임’이 설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에브리타임은 정관장 모델인 박보검이 선택한 베스트셀러로, 하루 한 번 간편한 섭취만으로 일상 속 에너지와 활력, 면역 관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정관장 ‘에브리타임’은 2012년 출시 이후 간편 건강 관리 트렌드를 이끌어온 대표 제품이다. 번거롭게 느껴졌던 건강 관리를 홍삼 액상 스틱 형태로 단순화해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이후 스틱형 ‘에브리타임 오리지널’을 비롯해 물 없이 섭취 가능한 ‘에브리타임 필름’, 진하게 응축된 홍삼 에너지를 담은 앰플 타입 ‘에브리타임 샷’까지 제형을 다양화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에는 컬래버레이션과 플레이버 라인을 통해 설 선물로서의 매력도 강화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를 통해 선보인 ‘에브리타임 x LAMY 데일리 리추얼 키트’는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의 사파리 볼펜과 에브리타임을 함께 구성해, 새해 목표와 자기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홍삼에 과일의 달콤한 맛을 더한 ‘에브리타임 플레이버’는 홍삼 입문자와 외국인 고객에게 인기가 높으며, 세븐베리·한라봉·배·망고 등 네 가지 맛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에브리타임은 2025년 정관장 전 제품 가운데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중국과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정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굿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