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8일까지 ‘합당’ 비공개 간담회
2026-02-03 13:00:42 게재
조국혁신당이 오는 8일까지 시도당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민주당이 제안한 합당 관련 의견 수렴에 나선다.
조국혁신당은 3일 “15개 시·도당별 자체 당원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당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비공개로 진행되고, 관련 대외 메시지는 중앙당으로 일원화 했다”고 밝혔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민주당의 합당 제안에 대해 전국 당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간담회 결과를 종합해 당의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환 기자 mha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