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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최고마케팅책임자 체제 구축
2026-02-26 13:00:05 게재
올해 첫 타운홀 미팅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종로 본사에서 올해 첫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2025년 경영 실적을 돌아보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의 배경과 주요 내용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재무 건전성 제고에 집중해 지급여력비율(K-ICS) 177.3%(잠정치)를 기록했다. 이는 연초와 비교해약 22%p 개선된 수치다.
성대규 대표이사는 “영업·마케팅 기능 강화를 위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체제를 구축하고, DB 영업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마케팅본부를 격상했다”며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AI·데이터팀을 고객IT 부문장 직속으로 편제해 전사 AX 컨트롤타워를 구축, 향후 성장 기반의 대전환을 이뤄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타운홀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내 방송을 통해 전국 지점 직원들도 실시간으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경영 전략과 조직개편 방향에 대한 설명 이후, 회사의 중장기 방향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나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