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벤처특화 AC 지정 공모
2026-03-11 13:00:07 게재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성미숙)는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창업기획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협회는 여성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전문 창업기획자를 여성특화 창업기획자(AC)로 지정해 오고 있다. 올해도 4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여성특화 AC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을 지원받아 8개월여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혁신성장이 가능한 기술(테크) 기반 여성 스타트업을 발굴해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사업화자금 지원 및 관리, 직접투자 이행 등 설계한 과업을 수행해나가야 한다.
접수마감은 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