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6-03-12 13:00:03 게재
롯데카드는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상호(사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롯데카드는 이날 오전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상호 대표이사 후보자를 최종 선임했다. 임기는 2028년 3월 29일까지다.
정상호 대표이사는 1963년생으로 현대카드 SME사업실장, 삼성카드 전략영업본부장을 거쳐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롯데카드에서 카드사업본부장과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오승완 기자 osw@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