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육바우처 신청하세요”

2026-03-31 13:00:17 게재

내년 2월 28일까지 신청 가능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를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교육급여 바우처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31일 밝혔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기준 중위소득이 50% 이하인 가구에 지급되는 교육활동지원비다. 올해는 평균 단가가 전년 대비 6% 올랐으며 △초등학생 50만2000원 △중학생 69만9000원 △고등학생 86만원을 지원한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신청인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나 간편결제(페이코), 기명식 선불카드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내년 3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전액 소멸된다.

교육급여 수급자로 새로 선정된 가정은 반드시 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 바우처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바우처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차염진 기자 yjcha@naeil.com

차염진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