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미국 4개 관광청과 스포츠 직관 여행 공동 프로모션
2026-04-06 09:12:58 게재
여행앱 마이리얼트립이 캘리포니아 LA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등 미국 4개 관광청과 손잡고 6월 30일까지 스포츠 직관 여행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올해 초 마이리얼트립은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LAFC 공식 스폰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공식 티켓 확보는 물론, 직관 투어와 패키지 상품을 구성·판매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갖추고 LAFC 직관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엔 4개 관광청과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LA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야구), LA 레이커스(농구) 등 미 서부 인기 구단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LAFC에 이어 샌디에이고 FC까지 합류하며 축구·야구·농구 3개 종목으로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
상품은 여행 스타일에 따라 4종으로 나뉜다. △공식 경기 입장권만 구매할 수 있는 ‘티켓 단품’ △공식 경기 티켓에 스타디움 투어와 도시 관광을 결합한 ‘서포터즈 투어’ △캘리포니아 주요 도시와 국립공원, 호텔 숙박, 직관을 하나로 묶은 ‘스포츠 세미패키지’ △도시별 엄선된 숙소를 제안하는 ‘호텔 컬렉션’이다.
송현경 기자
funnyso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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