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교통문화 우수도시’ 선정

2026-04-17 13:00:05 게재

원주·상주·괴산 등 1위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국토교통부는 교통문화 우수 지방정부 15곳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전국 교통문화지수 평균은 81.34점으로 전년보다 0.61점 상승했다. 2023년 79.92점, 2024년 80.73점에 이어 3년 연속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그룹별 1위는 △30만 이상 시 강원 원주시 △30만 미만 시 경북 상주시 △군 충북 괴산군 △자치구 인천 계양구가 각각 선정됐다. 교통문화 개선 부문에서는 전남 보성군이 1위를 차지했다.

김선철 기자 sckim@naeil.com

김선철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