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최고 영업왕에게 ‘현대명장’ 시상
2026-04-17 13:00:05 게재
현대해상은 정몽윤 회장과 이석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가 참석한 가운데, 1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명장’에 중부지역단 한성주·남상분, 영남지역단 방미자, 강남지역단 이경희, 전북지역단 강여량 등 5명의 설계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상분씨는 올해 14번째‘현대명장’ 수상으로 최다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이석현 대표는 “영업 최일선의 수상자분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승완 기자 osw@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