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신입사원 공채 진행
2026-04-18 00:06:42 게재
5월 5일까지 접수…6월 29일 최종 발표
현장 실습·교육 통해 관리자 성장 경로 제공
대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대학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다. 기졸업자와 2026년 8월 이내 졸업 예정자 모두 지원할 수 있으며, 전공 제한은 없다.
지원서는 5월 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이후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면접을 거쳐 6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입문 교육과 현장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고객 서비스 경험을 쌓게 된다. 이후 브랜드 회원 관리와 상담 업무를 수행하며 단계적인 교육을 통해 관리자 역량을 키우게 된다.
대교는 교육관리자, 본사 스태프, 해외 근무 등 다양한 직무 전환 기회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복리후생으로는 부모 초청 여행, 자유로운 휴가 사용, 시차 출퇴근제와 탄력 근로시간제, 출산·육아 지원 제도 등이 운영된다.
대교측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라며 “교육을 통해 성장 기회를 찾는 지원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용 관련 상세 내용은 대교 홈페이지와 주요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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