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쏠 플랜+’ 출시

2026-06-16 13:00:07 게재

신한카드가 각종 혜택을 종합한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 이 카드는 신한은행 서비스와 병행 이용할 경우 매달 최대 8만2500포인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신한은행과 함께 오는 17일 신한금융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런칭에 맞춰 ‘신한카드 SOL Plan+’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외 전가맹점에서 최대 1.5% 적립을 제공하고, 자주 사용되는 영역에서는 최대 5%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 적립은 주유(SK에너지 GS칼텍스) 온라인쇼핑(쿠팡 무신사 29CM), 배달앱(땡겨요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에서 적용된다.

쏠플랜 플러스카드의 혜택은 SOL포인트로 월 통합 적립 한도내에서 적립된다.

전월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인 경우 기본 1%, 특별 2.5%가 적립되고, 100만원 이상인 경우 기본 1.5 %, 특별 5% 적립을 월 6만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 이용실적에 따라 OTT와 디지털멤버십 통신요금(SKT LGU+ KT 자동납부) 정기 결제금액에 대해서 월 최대 1만5000인트를 제공한다.

오승완 기자 osw@naeil.com

오승완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