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인천서 찾아가는 청년주거상담소 운영

2026-06-19 13:00:03 게재

공공주택·전세사기 예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는 국토교통부와 LH, 중앙청년지원센터가 협업을 통해 청년들이 다수 모이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청년 맞춤형 주거정책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LH는 2024년 시범사업 도입 이후 군부대와 대학교, 청년센터 등에서 총 16회에 걸쳐 청년 주거 상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주거상담 업무담당 공무원, 주거 분야 종사자도 초청됐다.

김선철 기자 sc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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