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orial
ISA 누적 가입자 160만 돌파
삼성증권
삼성증권의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누적 가입자가 160만명을 돌파했다. 19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중개형 ISA 도입 이후 삼성증권의 ISA 가입자는 2023년 99만명에서 2024년 117만명, 2025년 142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달 12일에는 160만명을 넘어서는 등 가파르게 증가했다. 이날 잔고는 12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ISA 가입자 연령대는 사회초년생부터 은퇴 준비층까지 폭넓게 분포돼 있다.
주식 투자에 적극적인 2030 세대는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 부담을 줄이는 절세 도구로 ISA를 활용하고, 4050 세대는 ISA 만기 자금을 연금 계좌로 전환해 노후 자산을 키우는 통로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삼성증권은 단순한 ISA 계좌 제공을 넘어,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해 추가 세액 공제를 받고, 다시 새 ISA를 개설하는 ‘ISA-연금 무한 Loop’ 솔루션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60일 이내 ISA 만기 자금 이전 시 이전 자금의 10%, 최대 300만원까지 추가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연금계좌 기본 한도(최대 900만원)와 합쳐 최대 1200만원의 세액공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년마다 ISA를 재가입해 새로운 비과세 한도를 만들어내는 ‘평생 절세 자산관리 사이클’로, 삼성증권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솔루션이라는 평가다.
2026년 하반기부터는 정부가 추진하는 청년형 ISA와 국민성장 ISA가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다. 국내 주식 장기투자 촉진과 ‘코리아 프리미엄’ 실현을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제도로, ISA 시장의 외연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ISA 명가’로서 시장을 선도해 온 삼성증권이 제도 개편 흐름의 수혜자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한편 삼성증권은 ISA 가입자 160만 돌파를 기념해 가입자 수와 동일한 번호의 서울 시내버스인 ‘160번 시내버스’에 ‘ISA 가입자 160만 돌파’ 콘셉트의 래핑 광고를 진행 중이다. 광고에는 “160만명이 이미 탔어요. 이 버스 말고, 삼성증권 ISA에” 라는 위트있는 문구를 담아, 출퇴근길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ISA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가입자 수와 시내버스 번호를 절묘하게 엮은 발상으로, 딱딱한 금융 상품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마케팅이라는 평가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ISA 가입자 160만 명 돌파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에 대한 고객 신뢰가 누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ISA를 비롯한 절세 자산관리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을 함께하는 대한민국 자산관리 명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