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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상생’으로 포용금융 실천
2026-07-21 00:00:00 게재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국민의 평생 희망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사회 곳곳의 돌봄 공백을 메우며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세대를 위해서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돕는 ‘런런챌린지’와 취약계층 아동 대상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이 대표적이다. 발달장애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 캠프와 미혼한부모가정 후원,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자녀 멘토링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보탰다.
지역사회 및 글로벌 상생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폐지수거 어르신 대상 교통·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반짝반짝 캠페인’과 21년 역사의 ‘KB희망바자회’를 진행 중이며 인도네시아에서는 친환경 전기 이륜차를 지원하는 ‘KB 그린 라이드’ 사업을 가동했다.
아울러 ‘KB금쪽같은 펫보험’과 연계한 유기동물 이동진료 차량 지원, ‘KB금쪽같은 자녀보험’ 기반의 발달장애가족 캠프 등 보험 가입이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ESG 모델도 구축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보험 본연의 역할을 넘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포용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