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을 갖췄다.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과 비상벨을 더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행정소식과 교통정보 등을 전달하는 안내판과 휴대전화 급속 충전기를 설치하고 무료 와이파이도 제공한다. 동작구는 1호점을 시작으로 그린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에 한걸음 더
나섰다. 사건관계자들을 불러 추가로 조사하기도 했다. 그 결과 피해자 27명에 대한 추가 범행이 드러났고 상위 조직원 1명이 마저 구속됐다. 검찰은 피해자 261명에 대해 심리치료비와 개명, 불법영상물 삭제 등을 지원했고 텔레그램 채널의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 대검은 “(관련자를) 엄단하고 불법영상물 삭제 지원 등 피해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