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와 김 차장의 텔레그램 대화 캡처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중순경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이 대화에서 김 여사는 “V(윤 대통령)가 염려한다, 특검법 때문에 영장 집행 들어오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다”고 보냈고, 이에 김 차장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압수영장이니 체포영장이니 다 막겠습니다”고 답했다고 한다. 영장에는 윤 대통령 체포 후
수 있기 때문에 언론인을 키우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면서 “사회가 진실이라는 드문 보석을 지키기 위해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진실은 쓰레기 정보의 바다에 묻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와 관련해선 “새로운 정보 기술이 나올 때마다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 등 새로운 언론이 나타난다”면서 “기술은 형태에 불과하며 어떤 언론이든 갖춰야 할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