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the arrival of summer vacation and the holiday season, there is an increasing number of cases among foreigners and international students residing in Korea who are temporarily visiting their home countries. However, neglecting pre-departure preparations can lead to unexpected inconveniences upon returning. Issues such as overdue utility bills, visa problems, and the suspension of mobile phone authentication can directly impact the resumption of life in Korea, making prior checks essential. The first thing to check is your utility bills and automatic payment history. Verify that electricity, gas, water, and internet bills are being paid on time, and if you will be away from home for an extended period, temporarily suspending services you are not using is a good idea. In particular, turning off the gas valve and verifying whether management fees have been paid can prevent safety accidents and late payments. Organizing your home and checking for safety are also important. Organize your refrigerator by sorting out perishable items first, and dispose of both general waste and food waste. This is because odors and pest problems can arise within just a few days during the summer. Double-checking the locks on windows and the front door, and unplugging power strips and electronic devices, can reduce the risk of fire. It is also advisable to check for leaks in the sink or bathroom. You must not overlook verifying your residency status and contract duration. You must check to ensure that the end date of your monthly rent or Jeonse contract does not overlap with your stay abroad, and you must verify your visa expiration date and eligibility for re-entry. In particular, failure to confirm whether you hold a residency status that allows for multiple entries may lead to problems during the re-entry process. You can find more detailed information on Hi Korea. Managing parcels and mail is also necessary. Check your online order history immediately before departure, and if you anticipate being delivered while away, it is safer to use unmanned parcel lockers or a friend‘s address. Leaving mail unattended for extended periods poses a risk of loss or personal information leakage. Maintaining your mobile phone line is especially important. In Korea, most banking services, delivery applications, and government civil services are linked to mobile phone identity verification. Canceling your number or suspending it for a long time can cause issues with logging into financial services or various authentication procedures. If you are returning home for a short period, it is worth considering keeping your phone number on the lowest rate plan. Experts advise that “a single small check before departure can prevent major inconvenience upon your return.” It is especially important for foreigners and international students, for whom resolving issues is difficult due to language and regulatory differences, to thoroughly review the pre-departure checklist. See more articles >
숫자와 가치 사이에서 기업 읽는 눈을 키웠어요 어릴 적 미술·예술 분야를 꿈꿨던 기연씨는 의류 브랜드와 전시 기획에 관심을 가지며 경영학을 알게 됐다. 처음에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서 출발했지만, 여러 교과 수업에서 기업의 의사결정과 리스크를 분석하며 ‘경영’이라는 학문 자체에 흥미를 느꼈다. 이후 ESG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탄소국경조정제도, 친환경 소비, AI와 자동화가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공부하며 관심을 넓혀갔다. 기업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경영의 재미를 발견해온 기연씨의 고교 생활을 들어봤다. 기업의 선택을 읽는 법 기연씨가 경영학에 대한 관심을 구체화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과목은 <국제경제>였다. 수업에서는 국제 무역과 환율 같은 경제 이론뿐 아니라 실제 기업 사례를 분석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를 주로 진행했다. “<국제경제>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선생님께서 경영학을 전공하셔서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셨거든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 사례를 조사하면서 다른 항공사들의 합병 사례도 찾아보고 앞으로 기업 운영이나 인사 관리, 마일리지 제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분석해보기도 했어요. 또 딥시크 같은 AI 기업도 분석했는데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에 어떤 리스크가 따랐는지 살펴보는 과정이 재밌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기업 경영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관심은 데이터 분석 분야로도 이어졌다. <확률과 통계> 수업에서는 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해 성과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수치를 바탕으로 기업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다. “처음부터 회계나 재무에 큰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에요. 그런데 기업 사례를 조사하다 보니 매출이나 성장률, 시장 점유율 같은 데이터를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확률과 통계> 수업 때는 여러 프랜차이즈 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해 성과를 분석했는데, 같은 기업이라도 어떤 지표를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어요. 활동을 하면서 기업을 깊이 이해하려면 숫자를 읽는 힘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고, 그때부터 회계와 재무 분야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ESG로 넓힌 경영의 시야 기연씨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환경 문제가 기업 경영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했다. 기업의 ESG 실천 사례를 분석하는 데서 출발해 탄소국경조정제도와 친환경 소비를 탐구하며, 환경 규제와 ESG 활동이 기업 전략과 소비자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봤다. “ESG와 환경회계를 다룬 책을 읽으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기업이 이윤만 추구하는 게 아니라 환경이나 사회 문제에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거든요. 특히 파타고니아나 맥도날드 같은 기업 사례를 조사하며 기업마다 ESG를 실천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됐어요. 탄소국경조정제도를 탐구하면서는 환경 문제가 기업 경영이나 무역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배웠고요. 3학년 때는 친환경 소비를 주제로 탐구했는데, 기업이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도 청소년들은 가격이나 브랜드 인지도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았어요. 좋은 가치를 실천하는 것만큼 그 가치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어 <사회·문화> 수업에서는 알고리즘이 청소년의 문화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했다. 설문과 인터뷰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이 개인의 취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과 마케팅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저도 청소년이었지만 알고리즘의 영향을 그렇게 크게 받는다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보니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SNS 알고리즘의 영향을 받고 있더라고요. 옷이나 화장품을 살 때도 추천 콘텐츠나 광고를 보고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았죠. 소비자의 선택이 기업의 마케팅이나 플랫폼 추천 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이후 로봇 자동화와 AI 관련 탐구를 하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기술이 소비자의 선택뿐 아니라 기업의 운영 방식까지 바꿀 수 있겠더라고요. 앞으로는 AI가 단순 업무를 대신하는 만큼 사람은 어떤 전략을 세우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고민하는 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 같아요.” 탐구의 조각을 모아 찾은 길 고교 3년 동안 다양한 경영 주제를 탐구해온 기연씨는 대학 선택 과정에서도 경영학 전반을 경험하며 적성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중요하게 고려했다. “한국조지메이슨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커리큘럼이었어요. 경영학과는 1학년 때 기초 과목을 중심으로 배우고, 2학년부터 여러 세부 분야를 경험할 수 있거든요. 처음부터 전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경영 전반을 공부하면서 제 적성을 찾아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또 학과 규모가 크다 보니 기업 연계 프로그램이나 공모전, 대외 활동 기회가 많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왔고요. 한국조지메이슨대를 목표로 정한 뒤에는 다른 수시 지원 카드를 과감하게 포기하고 에세이와 어학 성적 준비에 집중했습니다. 요즘 가장 재미있게 듣는 수업은 기업 사례를 분석하는 케이스 스터디예요. 실제 기업이 중요한 의사결정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여러 관점에서 분석해보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대학에 와서 기업을 바라보는 시야도 더 넓어진 것 같아요.” 기연씨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넓은 관심 분야에서 시작해 점차 구체화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 활동을 마친 뒤에는 그때의 역할과 배운 점을 바로 기록해두는 습관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종합전형은 3년 내내 활동과 탐구를 이어가야 해서 쉽지 않은 전형이라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한 방향으로 길을 정하기보다는, 넓은 관심사에서 출발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조금씩 좁혀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브랜드나 기획에 관심을 가졌다가 기업 경영, ESG, 회계·재무 쪽으로 관심이 구체화됐으니까요. 그렇게 관심사를 발전시키면 활동들이 이어져 학생부도 훨씬 일관성 있게 채워지더라고요. 또 활동이 끝날 때마다 어떤 역할을 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바로 기록해두는 습관을 기르면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 생각보다 많이 잊어버리더라고요. 그때 남겨둔 기록이 나중에 활동을 정리하거나 면접을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취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사진 배지은
내신으로 수능 기초 다지고, 수능 기출문제로 내신↑ 여러 과목에서 고르게 좋은 성적을 거두기는 쉽지 않다. 과목별 특성이 다르고 사람에 따라 공부 성향도 차이나기 때문이다. 성웅씨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냉정하게 분석한 뒤 과목마다 다른 전략을 세워 꾸준히 실천했다. 잘하는 과목은 효율을 높이고, 부족한 과목은 공부법 자체를 바꾸며 경쟁력을 키운 끝에 희망 대학에 진학했다. Q 교과전형을 선택한 이유는? 처음부터 교과전형만을 목표로 준비하진 않았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도 함께 고려했지만 면접에 대한 부담이 적지 않았어요. 반면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충분히 맞출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교과 성적도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장 합격 가능성이 높은 전형이 무엇인지 고민한 끝에 교과전형을 선택하게 됐죠. 경희대 우주과학과, 홍익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건국대 공과대학계열 자율전공학부는 교과전형으로, 고려대 지구환경과학과와 경희대 우주과학과는 종합전형으로 각각 지원했습니다. 여러 전형을 함께 준비했지만, 끝까지 가장 큰 비중을 둔 것은 교과전형이었습니다. Q 내신 성적이 상승세였는데 비결은? 일단 계획을 세워 꾸준히 공부했어요. 저는 하루 단위보다 일주일 단위로 공부 계획을 세우는 게 낫더라고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공부할 분량을 미리 정해두고, 끝내지 못한 부분은 일요일에 보완했습니다. 시험 기간에는 오히려 계획을 많이 세우지 않았고요. 계획한 공부를 모두 마친 뒤 그때 가장 집중이 잘되는 과목을 이어서 공부했습니다. 한편 학교 시험인 만큼 출제 특성을 파악해 맞춤형으로 준비하는 데도 공을 들였습니다. 수학은 수능 개념서와 학교 기출문제를 함께 활용했고, 국어는 자습서와 평가 문제집을 중심으로 서술형 출제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영어는 기출문제와 다양한 변형문제를 풀며 학교의 문법 중심 출제 경향에 대비했고요. 시험 출제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 선생님께 질문도 많이 드렸습니다. Q 과목별 학습법을 알려준다면? 가장 자신 있었던 교과는 영어와 수학입니다. 영어는 학교 시험의 출제 경향에 맞춰 공부했습니다. 교과서와 모의고사 지문이 출제 범위에 포함됐기에 교과서 지문을 먼저 충분히 익혔어요. 고3 때는 대부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와 관련된 문항이 출제됐지만, 지문을 통째로 암기하기보다 문장 간 연결과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수학은 사실 고1까지는 성적이 낮았어요. 고2 때 <수학Ⅱ>를 공부하면서 성적이 크게 올랐습니다. 돌이켜보면 여름방학 동안 개념을 먼저 익힌 뒤 수능과 학교 시험 기출문제를 반복해 풀며 개념을 체화한 덕분이었어요. 부족한 개념과 실수한 내용을 틀린 문제 옆에 직접 기록했고, A4 용지 한 장에 오답과 핵심 개념만 따로 정리했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이 오답 노트만 다시 훑어보며 같은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고요. 이렇게 공부하면서 성적도 오르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까다로운 <미적분>도 수능 기출문제를 통해 어려운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익혔고, 인터넷 강의 풀이와 제 풀이를 비교하며 계산을 줄이는 방법도 따로 정리했어요. 이렇게 나만의 공부법을 정립하니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국어도 입학 초기부터 어려움을 느낀 과목이었어요. 과목의 특성에 따라 공부법을 달리했습니다. <문학>은 문제마다 근거가 되는 부분을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틀린 이유를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독서>는 단순 암기보다 글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집중했고요. 경제나 과학 관련 지문이 나오면 개념부터 다시 공부했고, 수능 기출 선지는 직접 올바른 문장으로 고쳐보며 출제 의도를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과학도 수학만큼 오답 분석에 집중했어요. <물리학Ⅰ·Ⅱ>는 교과서를 여러 번 읽으며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한 뒤 문제를 최대한 간결하게 푸는 연습을 했어요. <지구과학Ⅰ·Ⅱ>는 큰 개념에서 작은 개념으로 이어지는 도식 노트를 직접 만들었고, 태블릿으로 빈칸 노트를 제작해 개념을 채워 넣으며 부족한 부분을 점검했습니다. Q 여러 과목을 계획에 따라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저는 집중력이 오래 유지되는 편은 아니었어요. 한 과목만 계속 붙잡고 있으면 쉽게 지쳤고, 학습 효율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여러 과목을 조금씩 번갈아 공부하는 방식을 선택했죠. 실제로 다양한 과목을 순환하며 공부했을 때 집중력도 오래 유지됐고, 공부량도 많아졌습니다. 공부 환경도 일부러 변화를 줬어요. 장소를 옮기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새로운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저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간 과정이 결국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졌어요. Q 최저 기준이 있는 교과전형을 준비했는데, 수능 공부는 어떻게 했나? 고3 겨울방학부터 수능 개념과 기출문제를 공부하며 내신과 수능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특히 <수학Ⅰ·Ⅱ>의 심화 개념과 기출문제를 한 번씩 풀어본 뒤 중요한 문제를 따로 표시해뒀어요. 내신 기간에는 학교 시험을 준비하면서도 수능과 연결되는 개념을 함께 익혔고, 내신이 끝난 뒤에는 표시해둔 문제부터 복습했습니다. 학교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수능 대비와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자연스럽게 수능 감각도 유지했죠. 반면 국어와 영어는 내신과 다르게 공부했습니다. 국어는 학교 시험 범위가 이라는 점을 적극 활용했어요. 겨울방학 동안 <수능특강>을 먼저 끝낸 뒤 <문학>은 개념 강의를 함께 들으며 기본기를 다졌고요. 영어는 매주 모의고사를 풀며 꾸준히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시험 기간이 아니더라도 수능형 문제를 계속 풀었어요. 수능 과학탐구는 고2 때 공부했던 과목 가운데 가장 자신 있었던 <물리학Ⅰ> <지구과학Ⅰ>을 선택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과목은 <독서>였어요. 처음에는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려다가 한 지문에 지나치게 시간을 많이 쓰곤 했습니다. 이후에는 중요한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면서 필요한 정보는 기억하며 읽는 연습을 반복했고, 덕분에 문제 풀이도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Q 교과전형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조언한다면? 교과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내신 성적이라고 생각해요. 내신의 비중이 큰 만큼 학교 시험 준비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며 흔들리지 않았으면 해요. 자신에게 맞는 전형은 각자 다르니까요. 저에게는 교과전형이 가장 잘 맞는다고 믿었고 끝까지 제 전략을 유지했습니다. 그 결과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죠. TIP 수능 실전 감각 키워준 교재·강의 수능 <수학>은 <이해원 모의고사>를 추천한다. 실제 수능과 유사한 유형을 경험할 수 있어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지구과학>은 오지훈 강사의 <유형별 자료분석> 강의를 활용했다. 개념을 알고 있어도 자료를 해석하지 못해 문제를 틀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양한 고난도 자료를 분석하는 연습을 하면서 자료 해석 능력을 키우고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힐 수 있었다.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종합전형 일부 수능 최저 도입 교과전형 추천 인원 제한 폐지 성균관대는 2027학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융합형과 탐구형의 이름을 융합인재전형과 탐구인재전형으로 바꿨다. 특히 융합인재전형은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라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의예과 3명을 모집하는 성균인재-지역인재전형도 신설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장추천전형은 지원 자격을 직전 학년 졸업생까지로 확대하는 한편, 추천 인원 제한도 폐지했다. 그 외 수시 전형의 큰 틀은 전년과 유사하다. 성균관대 입학처 김건영 입학사정관에게 2027학년 성균관대 수시에서 눈여겨봐야 할 점을 들었다. 대학별 전형 분석 자문단 오원경 교사(경기 용인홍천고등학교) 배대열 교사(대구남산고등학교) 정슬기 교사(서울 한영고등학교) 현정대 교사(제주 대기고등학교) Q 2026 수시 결과에서 나타난 특징은? 2천410명 모집에 7만8천289명이 지원, 평균 32.4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4학년 30.7:1, 2025학년 31.9:1에 이어 상승세를 유지했다. 지원자 그룹의 성향이나 결과의 특성은 예년과 큰 차이가 없었다. Q 2027 교과전형에서 추천 인원 제한을 폐지한 배경은? 교과전형은 지원 가능한 학생이 한정돼 있다. 그렇다 보니 추천 인원이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3~4명에 불과했다. 불필요한 제한을 둘 필요가 없어 추천 인원 제약을 풀고, 더 많은 학생이 지원할 수 있도록 직전 학년 졸업생까지로 지원 자격을 확대했다. 2026 수시는 고3 학생 수가 전년보다 증가했다. 학생 수가 늘면 모집단이 커져 높은 등급을 받은 학생도 많아진다. 즉 주요 대학의 합격선이 높아졌다. 실제 최종 등록자 70% 컷이 1.36(배터리학과)~1.78(한문학과) 사이에서 형성됐다. 올해는 고3 학생 수가 전년보다 적다는 점, 지역의사선발전형 도입에 따른 풍선 효과, 재수생까지 지원 자격을 확대한 점 등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따라서 지원을 희망하는 모집 단위의 지난 3개년 평균 경쟁률과 충원율, 합격선은 물론 지원자층이 겹치는 다른 대학의 입시 결과도 참고해 지원하길 바란다. Q 교과전형에서 교과 정량 평가 시 기술·가정, 제2외국어/한문의 공통·일반선택 과목을 평가하는 B군(10%)과 정성 평가(20%)의 실질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가? 큰 영향은 없다. B군을 따로 반영한 것은 학교 수업에 고르게 최선을 다하라는 메시지를 주기 위함이다. 정성 평가는 출결을 가장 눈여겨보며, 주요 교과 학점 수가 적다거나 하는 등 특별한 사례를 확인하는 정도다. 즉 당락을 결정하기보다 학교생활을 충실히 했다고 보기 어려운 학생을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성균관대는 교과전형을 특성에 맞게 교과 성적 위주로 평가한다. Q 종합전형에서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이 있는 융합인재전형을 신설했는데? 일선 고교에서 최저 기준이 있는 종합전형을 운영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 이를 반영한 것으로 보면 된다. 최근 성균관대 종합전형을 두고 변화가 많다는 평가가 있는데, 대학 입장에선 전형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실제 들여다보면 최저 기준 도입이 큰 변화다. 그 외엔 크게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구분된다. 그 안에서 모집 단위나 면접 시기 등 세부 조건이 약간씩 다를 뿐 전형의 성격이나 준비 방법은 큰 차이가 없다. 다양한 전형을 제공해 학생이 자신의 강점에 맞는 전형에 지원하도록 선택권을 넓히면서 전형의 수가 늘어났다고 보면 된다. 이마저도 변화 자체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몇 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전형을 정비했기에 오히려 2028학년에는 변화가 거의 없다. Q 성균관대 종합전형은 ‘3무’, 즉 전공 적합성, 계열 적합성, 권장 과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서류 평가에서 눈여겨보는 요소는? 학교생활의 대부분이 교과 수업이기 때문에 수업 기록을 눈여겨본다. 일차적으로 이수 과목을 확인하는데, 지원 모집 단위와 관련된 과목의 이수 여부를 보는 것은 아니다. 고르게 잘한 학생을 선호하지만 그런 학생은 많지 않다. 많이 배운 교과, 성취가 높은 과목을 살펴 지원자의 강점을 찾아내고, 객관적인 학업 역량이나 자기 주도성, 탐구 역량을 확인한다. 수학 과학을 많이 이수한 학생이 인문 계열 모집 단위에 지원했을 때, 전반적인 학업 성취가 우수하고 이수한 과목에서 최선을 다했으며 대학에서 학습을 이어나갈 역량이 있다면 합격할 수 있다. 지망 전공이 바뀌어도 괜찮다. 틀이 없다는 점에서 까다롭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거꾸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했고 관심 분야에서 노력한 적이 있다면 전공 선택에 제약이 없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Q 면접형에서 1단계 점수를 면접으로 역전한 비율은? 명시된 반영 비율(30%)과 비슷하다. 성균관대 면접은 전형별로 성격이 다르다. 성균인재전형은 제시문 기반의 인적성 면접을 시행한다. 정답이 따로 없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면 충분하다. 이때 평가자는 수려한 말솜씨가 아닌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확인한다는 점을 기억해둬야 한다. 과학인재전형은 제시문 기반의 수학·과학 교과형 문항을 출제해 문제 해결 역량을 평가한다. 출제 범위는 고교 수학 일반선택 과목과 <기하>, 과학은 <물리학Ⅰ·Ⅱ> <화학Ⅰ·Ⅱ> <생명과학Ⅰ·Ⅱ>이다. 대학이 공개한 기출문제로 대비하기 바란다. Q 논술전형은 언어형과 수리형으로 선발하는데, 전년 결과에서 나타난 특이점은? 수리형은 자연 성향 수험생이 많이 지원했고, 언어형은 인문·자연 성향 수험생의 비율이 비슷했다. 지원자가 적을 것으로 예측하고 인문 계열 모집 단위의 수리형, 자연 계열 모집 단위의 언어형에 전략적으로 지원한 사례도 눈에 띄었다. 또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건설환경공학부 전자전기정보공학부 컴퓨터공학과 모집 단위는 언어형으로 지원 시 최저 기준에 반드시 수학을 포함하도록 해 최저 기준이 장벽이 됐다. 참고로 논술전형 최저 충족률은 언어형 24%, 수리형 28%였다. 결시율(언어형 55.3%, 수리형 53.5%)을 반영한 실질 경쟁률은 25:1 내외로 최초 경쟁률(언어형 100.95:1. 수리형 127.95:1)의 4분의 1 수준이었지만, 실질 경쟁률 역시 높은 수치다. 최저 충족이 1차 관문이라면, 합불은 논술 성적이 좌우한다. 성균관대 논술은 큰 변화가 없어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꼼꼼히 준비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کوریا میں کام کرنے والے غیر ملکی ملازمین کی تعداد میں مسلسل اضافہ ہو رہا ہے، جس کی وجہ سے لیبر قوانین اور اپنے حقوق کے بارے میں جاننے کی اہمیت بھی بڑھ گئی ہے۔ لیکن زبان کی کمی اور معلومات نہ ہونے کی وجہ سے بہت سے ورکرز کو تنخواہ نہ ملنے، غلط معاہدوں یعنی کانٹریکٹس یا مقررہ وقت سے زیادہ کام کرنے جیسے مسائل کا سامنا کرنا پڑتا ہے۔ ماہرین اس بات پر زور دیتے ہیں کہ کوریا کے قوانین کے مطابق غیر ملکی ورکرز کو بھی کوریائی شہریوں کی طرح بالکل برابر کا تحفظ حاصل ہے اور ہر ایک کو اپنے بنیادی حقوق کا پتہ ہونا چاہیے۔ سب سے پہلے آپ کو کم از کم اجرت یعنی منیمم ویج اور کام کے اوقات کا پتہ ہونا چاہیے۔ کوریا میں قومیت سے قطع نظر تمام ورکرز پر قانونی کم از کم اجرت کا اطلاق ہوتا ہے۔ اگر کوئی مالک آپ کو قانونی حد سے کم تنخواہ دینے کی بات کرتا ہے تو وہ معاہدہ قانوناً باطل مانا جائے گا۔ کم از کم اجرت کی تازہ ترین شرح آپ منیمم ویج کمیٹی کی ویب سائٹ پر دیکھ سکتے ہیں۔ لیبر قانون کے مطابق کام کے قانونی اوقات روزانہ 8 گھنٹے اور ہفتے میں 40 گھنٹے ہیں۔ اگر مالک اور ورکرز کے درمیان باہمی رضامندی ہو تو اوور ٹائم ملا کر ہفتے میں زیادہ سے زیادہ 52 گھنٹے تک کام کیا جا سکتا ہے۔ اگر آپ اوور ٹائم کرتے ہیں، نائٹ شفٹ یعنی رات 10 بجے سے صبح 6 بجے تک کام کرتے ہیں، یا چھٹی کے دن ڈیوٹی دیتے ہیں، تو آپ کو عام اجرت سے 50 فیصد یا اس سے زیادہ اضافی رقم ملنی چاہیے۔ نوکری کا معاہدہ یعنی لیبر کانٹریکٹ سائن کرتے وقت اس کا بغور جائزہ لینا سب سے اہم کام ہے۔ اس معاہدے میں آپ کی تنخواہ، کام کے اوقات, کام کی نوعیت، آرام کا وقت، چھٹیاں اور معاہدے کی مدت واضح لکھی ہونی چاہیے، اور ورکر کے پاس اس کی ایک کاپی لازمی ہونی چاہیے۔ خاص طور پر غیر ملکی ورکرز کی تنخواہ سے ہوسٹل کا کرایہ، کھانے کے پیسے یا بل کاٹے جانے کی شکایات عام ہیں، اس لیے کٹوتی کی تفصیلات کو اچھی طرح دیکھ لیں۔ ماہرین کا کہنا ہے کہ اگر کمپنی معاہدے کی تفصیلات سمجھائے بغیر جلدی میں دستخط کرنے کا کہے، یا آپ کا اصل پاسپورٹ اور ایلین رجسٹریشن کارڈ اپنے پاس رکھنے کی کوشش کرے تو محتاط ہو جائیں۔ قانون کے مطابق پاسپورٹ اور رجسٹریشن کارڈ ہمیشہ آپ کے اپنے پاس ہونا چاہیے۔ تنخواہ کا نہ ملنا یا تاخیر سے ملنا غیر ملکی ورکرز کا سب سے بڑا مسئلہ ہے۔ اگر آپ کو ماہانہ تنخواہ، ریٹائرمنٹ کے پیسے یعنی سیورینس پے، اوور ٹائم یا چھٹی کا الاؤنس نہ ملے تو آپ وزارت روزگار اور لیبر میں شکایت درج کروا سکتے ہیں۔ ایسی صورت میں اگر آپ کے پاس لیبر کانٹریکٹ، پے سلپ، بینک کی سٹیٹمنٹ، حاضری کا ریکارڈ اور مالک کے میسجز موجود ہوں تو کیس مضبوط ہو جاتا ہے۔ وزارت روزگار کا کسٹمر کونسلنگ سینٹر بغیر کوڈ کے 1350 پر غیر ملکی زبانوں میں بھی معلومات فراہم کرتا ہے، اور اس کی تفصیلات ان کی آفیشل ویب سائٹ سے مل سکتی ہیں۔ قوانین کی آسان تشریح آپ ایزی لائف لا انفارمیشن کے پورٹل پر دیکھ سکتے ہیں۔ کام کے دوران ہونے والے حادثات یعنی صنعتی حادثات اور کام کی جگہ پر بدسلوکی کے خلاف تحفظ بھی کوریائی شہریوں کی طرح برابر ملتا ہے۔ اگر کام کے دوران کوئی چوٹ لگے تو آپ صنعتی حادثے کے معاوضے کے لیے اپلائی کر سکتے ہیں۔ اسی طرح گالی گلوچ، تشدد یا جنسی ہراساں کیے جانے کی صورت میں بھی شکایت درج کرائی جا سکتی ہے۔ ماہرین کا کہنا ہے کہ غیر ملکی ورکرز کے لیے سب سے ضروری یہ ہے کہ وہ اپنے حقوق سے اچھی طرح واقف ہوں۔ جب بھی کوئی مسئلہ ہو تو اسے اکیلے حل کرنے کی کوشش نہ کریں بلکہ وزارت روزگار یا غیر ملکی ورکرز سپورٹ سینٹرز کی مدد حاصل کریں۔ مزید مضامین دیکھیں >
Khi số lượng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tại Hàn Quốc ngày càng tăng, những vấn đề liên quan đến luật lao động và quyền lợi tại nơi làm việc cũng được quan tâm nhiều hơn. Thế nhưng trên thực tế, rào cản ngôn ngữ và việc thiếu thông tin vẫn khiến không ít lao động nước ngoài rơi vào tình trạng bị nợ lương, ký hợp đồng bất lợi hoặc phải làm việc quá thời gian quy định. Dù đến từ quốc gia nào, một khi làm việc tại Hàn Quốc, người lao động đều có quyền được pháp luật bảo vệ. Điều này có nghĩa là lao động nước ngoài cũng được áp dụng các quy định cơ bản về lương, thời gian làm việc, hợp đồng, nghỉ ngơi và an toàn lao động giống như người lao động Hàn Quốc. Vì vậy, trước khi bắt đầu một công việc, việc hiểu rõ quyền của mình không chỉ là điều cần thiết, mà còn là cách để tự bảo vệ bản thân trước những rủi ro có thể xảy ra. Trước hết, người lao động cần kiểm tra kỹ mức lương và thời gian làm việc. Tại Hàn Quốc, lương tối thiểu được áp dụng cho mọi người lao động, không phân biệt quốc tịch. Nếu chủ sử dụng lao động đưa ra mức lương thấp hơn quy định, thỏa thuận đó có thể không được công nhận về mặt pháp lý. Mức lương tối thiểu được công bố hằng năm và người lao động có thể kiểm tra thông tin này thông qua Ủy ban Lương tối thiểu Hàn Quốc. Thời gian làm việc cũng là vấn đề không nên xem nhẹ. Theo Luật Tiêu chuẩn Lao động Hàn Quốc, thời gian làm việc tiêu chuẩn là 8 tiếng một ngày và 40 tiếng một tuần. Trong trường hợp có thỏa thuận giữa hai bên, người lao động có thể làm thêm giờ, nhưng tổng thời gian làm việc không được vượt quá 52 tiếng một tuần. Nếu làm thêm giờ, làm việc vào ban đêm từ 10 giờ tối đến 6 giờ sáng hôm sau, hoặc làm việc vào ngày nghỉ, người lao động phải được trả thêm ít nhất 50% so với mức lương thông thường. Bên cạnh tiền lương, hợp đồng lao động là giấy tờ mà người lao động nhất định phải đọc kỹ trước khi ký. Trong hợp đồng cần ghi rõ mức lương, thời gian làm việc, nội dung công việc, giờ nghỉ, ngày nghỉ và thời hạn làm việc. Người lao động nên yêu cầu nhận một bản sao hợp đồng và tự giữ lại để làm căn cứ khi cần thiết. Đặc biệt, với lao động nước ngoài, các khoản như tiền ký túc xá, tiền ăn, điện nước hoặc chi phí sinh hoạt đôi khi được trừ trực tiếp vào lương. Vì vậy, trước khi ký, cần xem rõ từng khoản bị khấu trừ và số tiền cụ thể là bao nhiêu. Người lao động cũng cần cẩn trọng trong những tình huống tưởng như nhỏ nhưng có thể ảnh hưởng lớn đến quyền lợi của mình. Nếu công ty yêu cầu ký hợp đồng khi chưa giải thích đầy đủ nội dung, hoặc muốn giữ bản gốc hộ chiếu, thẻ đăng ký người nước ngoài, người lao động nên đặc biệt lưu ý. Về nguyên tắc, hộ chiếu và thẻ đăng ký người nước ngoài là giấy tờ cá nhân quan trọng và phải do chính người lao động tự giữ. Một trong những vấn đề khiến nhiều lao động nước ngoài mệt mỏi nhất là bị nợ lương. Có người làm đủ giờ nhưng không được trả lương đúng hạn, có người nghỉ việc rồi vẫn chưa nhận được trợ cấp thôi việc, tiền làm thêm giờ hoặc tiền làm vào ngày nghỉ. Trong những trường hợp như vậy, người lao động có thể gửi đơn khiếu nại đến Bộ Việc làm và Lao động Hàn Quốc. Hợp đồng lao động, bảng lương, lịch sử chuyển khoản, ghi chép giờ làm việc, tin nhắn trao đổi với công ty đều có thể trở thành bằng chứng quan trọng để bảo vệ quyền lợi của mình. Khi cần được tư vấn, người lao động có thể liên hệ Trung tâm tư vấn khách hàng của Bộ Việc làm và Lao động qua số 1350. Tổng đài này có hỗ trợ tư vấn bằng tiếng nước ngoài. Ngoài ra, người lao động cũng có thể tìm hiểu thêm thông tin qua Bộ Việc làm và Lao động hoặc trang “Thông tin pháp luật đời sống dễ hiểu” để nắm rõ hơn các quy định liên quan. Không chỉ trong vấn đề tiền lương hay hợp đồng, lao động nước ngoài cũng được bảo vệ khi gặp tai nạn lao động hoặc bị đối xử bất công tại nơi làm việc. Nếu bị tai nạn trong quá trình làm việc, người lao động có thể đăng ký nhận bồi thường tai nạn lao động. Nếu bị lăng mạ, hành hung, quấy rối tình dục hoặc bắt nạt tại nơi làm việc, người lao động cũng có quyền tố cáo và yêu cầu được bảo vệ theo quy định của pháp luật. Với nhiều lao động nước ngoài, làm việc xa quê không chỉ là chuyện mưu sinh mà còn là hành trình chịu vô vàn áp lực: khác biệt ngôn ngữ, môi trường mới, nỗi lo visa, thu nhập và gia đình ở phía sau. Chính vì vậy, khi gặp vấn đề tại nơi làm việc, người lao động không nên im lặng hoặc cố gắng chịu đựng một mình. Việc tìm đến Bộ Việc làm và Lao động, các trung tâm hỗ trợ lao động nước ngoài hoặc những cơ quan tư vấn đáng tin cậy là cách cần thiết để bảo vệ bản thân. Hiểu luật không khiến người lao động trở nên đối đầu với công ty. Ngược lại, đó là nền tảng để làm việc an toàn, rõ ràng và công bằng hơn. Khi biết mình có quyền gì, người lao động sẽ bớt sợ hãi hơn trước những tình huống bất lợi, và có thêm sức mạnh để lên tiếng khi quyền lợi chính đáng của mình bị xâm phạm. Xem thêm bài viết
कोरियामा काम गर्ने विदेशी कामदारहरूको संख्या लगातार बढ्दै जाँदा श्रम कानुन र कामदार अधिकारबारे चासो पनि बढिरहेको छ। तर भाषा अवरोध र जानकारीको कमीका कारण तलब नपाउने, अनुचित सम्झौता, लामो समय काम गराउने जस्ता समस्या अझै देखिन्छन्। विशेषज्ञहरू भन्छन्, “विदेशी कामदारहरू पनि कोरियाली कामदार सरह श्रम सम्बन्धी कानुनद्वारा पूर्ण रूपमा सुरक्षित हुन्छन्,” त्यसैले आधारभूत अधिकार पहिले नै बुझ्न आवश्यक छ। सबैभन्दा पहिले न्यूनतम तलब र काम गर्ने समय जाँच गर्नुपर्छ। कोरियामा राष्ट्रियता जे भए पनि सबै कामदारलाई कानुनी न्यूनतम तलब लागू हुन्छ। रोजगारदाताले न्यूनतम तलबभन्दा कम तलब दिने सम्झौता गरे पनि त्यो कानुनी रूपमा मान्य नहुन सक्छ। न्यूनतम तलबको जानकारी Minimum Wage Committee मा हेर्न सकिन्छ। श्रम कानुनअनुसार दैनिक काम गर्ने समय ८ घण्टा र साप्ताहिक ४० घण्टा हो। रोजगारदाता र कामदारबीच सहमति भएमा अतिरिक्त कामसहित अधिकतम ५२ घण्टासम्म काम गर्न सकिन्छ। अतिरिक्त, रात्री (राति १० बजेदेखि बिहान ६ बजेसम्म) वा बिदाको कामका लागि सामान्य तलबको कम्तीमा ५०% थप भुक्तानी गर्नुपर्छ। काम सम्झौता जाँच अत्यन्त महत्त्वपूर्ण हुन्छ। सम्झौतामा तलब, काम गर्ने समय, कामको विवरण, विश्राम समय, बिदा, र सम्झौता अवधि स्पष्ट रूपमा लेखिएको हुनुपर्छ। कामदारले सम्झौताको प्रतिलिपि अनिवार्य रूपमा राख्नुपर्छ। विशेषगरी विदेशी कामदारहरूको हकमा आवास शुल्क, खाना खर्च, बिजुली/पानी जस्ता खर्च तलबबाट काटिने भएकाले कटौती विवरण ध्यानपूर्वक जाँच गर्नुपर्छ। विशेषज्ञहरूका अनुसार, सम्झौता राम्ररी नबुझाई हस्ताक्षर गर्न दबाब दिनु वा कम्पनीले राहदानी वा विदेशी दर्ता कार्ड (ARC) जफत गर्न खोज्नु जोखिमपूर्ण हुन्छ। राहदानी र ARC कामदार आफैंसँग राख्नु पर्ने मूल नियम हो। तलब नपाउने समस्या विदेशी कामदारहरूले सबैभन्दा धेरै भोग्ने समस्या हो। तलब नपाएको वा अवकाश भत्ता, अतिरिक्त काम भत्ता, बिदा भत्ता नपाएको अवस्थामा श्रम तथा रोजगार मन्त्रालयमा उजुरी गर्न सकिन्छ। यसका लागि काम सम्झौता, तलब विवरण, बैंक स्टेटमेन्ट, कामको रेकर्ड, सन्देश आदि प्रमाणका रूपमा राख्नु उपयोगी हुन्छ। श्रम तथा रोजगार मन्त्रालयको ग्राहक सहायता केन्द्र (1350) ले विदेशी भाषामा पनि परामर्श सेवा प्रदान गर्छ। विस्तृत जानकारी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मा उपलब्ध छ। कानुनी व्याख्या Easy-to-find Legal Information मार्फत हेर्न सकिन्छ। कार्यस्थल दुर्घटना र कार्यस्थलमा हुने दुर्व्यवहार विरुद्धको सुरक्षा पनि कोरियाली कामदार सरह लागू हुन्छ। काम गर्दा दुर्घटना भएमा औद्योगिक दुर्घटना क्षतिपूर्ति (industrial accident compensation) का लागि आवेदन दिन सकिन्छ। साथै गालीगलौज, हिंसा वा यौन उत्पीडन भएमा पनि उजुरी र सुरक्षा प्राप्त गर्न सकिन्छ। विशेषज्ञहरू भन्छन्, “विदेशी कामदारका लागि सबैभन्दा महत्त्वपूर्ण कुरा आफ्नो अधिकार स्पष्ट रूपमा बुझ्नु हो,” र समस्या आएमा एक्लै समाधान गर्ने प्रयास गर्नुको सट्टा श्रम कार्यालय वा विदेशी कामदार सहायता संस्थाको सहयोग लिनु उपयुक्त हुन्छ। अरू लेखहरू हेर्नुहोस् >
Jumlah pekerja asing di Korea terus meningkat, begitu juga dengan perhatian terhadap hukum ketenagakerjaan dan hak pekerja. Namun karena hambatan bahasa dan kurangnya informasi, masih banyak kasus pekerja asing mengalami gaji tidak dibayar, kontrak tidak adil, hingga jam kerja berlebihan. Para ahli menegaskan bahwa pekerja asing juga dilindungi oleh hukum ketenagakerjaan Korea sama seperti warga Korea, sehingga penting untuk memahami hak-hak dasar sebelum bekerja. Hal pertama yang harus diperiksa adalah upah minimum dan jam kerja. Di Korea, upah minimum berlaku bagi seluruh pekerja tanpa memandang kewarganegaraan. Meskipun perusahaan menawarkan gaji di bawah standar minimum, kontrak tersebut belum tentu memiliki kekuatan hukum. Informasi resmi mengenai upah minimum dapat dicek melalui Minimum Wage Commission. Menurut Labor Standards Act, jam kerja legal adalah 8 jam per hari dan 40 jam per minggu. Jika ada kesepakatan antara pekerja dan perusahaan, jam kerja tambahan diperbolehkan hingga total maksimal 52 jam per minggu. Untuk kerja lembur, kerja malam (22.00–06.00), atau kerja di hari libur, pekerja harus menerima tambahan upah minimal 50% dari gaji normal. Memeriksa kontrak kerja sangat penting. Kontrak harus mencantumkan gaji, jam kerja, jenis pekerjaan, waktu istirahat, hari libur, dan masa kontrak secara jelas. Pekerja juga wajib menyimpan salinan kontrak. Khusus pekerja asing, biaya asrama, makan, dan utilitas sering dipotong dari gaji sehingga rincian potongan harus diperiksa dengan teliti. Para ahli juga memperingatkan agar berhati-hati jika perusahaan meminta tanda tangan tanpa penjelasan yang cukup, atau mencoba menyimpan paspor dan ARC asli pekerja. Pada prinsipnya, paspor dan ARC harus disimpan sendiri oleh pemiliknya. Kasus gaji tidak dibayar merupakan salah satu masalah paling umum bagi pekerja asing. Jika gaji, pesangon, uang lembur, atau tunjangan hari libur tidak dibayarkan, pekerja dapat melapor k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Dokumen seperti kontrak kerja, slip gaji, bukti transfer bank, catatan absensi, dan pesan teks dapat menjadi bukti penting. Pusat konsultasi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1350 tanpa kode area) juga menyediakan layanan konsultasi multibahasa. Informasi lebih lanjut dapat dicek melalui situs resmi kementerian dan Easy Law Information Service. Perlindungan terhadap kecelakaan kerja dan perundungan di tempat kerja juga berlaku sama bagi pekerja asing. Jika mengalami kecelakaan saat bekerja, pekerja dapat mengajukan kompensasi kecelakaan industri. Kasus kekerasan verbal, kekerasan fisik, atau pelecehan seksual di tempat kerja juga dapat dilaporkan dan mendapatkan perlindungan hukum. Para ahli menekankan bahwa hal paling penting bagi pekerja asing adalah mengetahui hak mereka secara akurat. Jika terjadi masalah, pekerja disarankan untuk tidak menanganinya sendirian, melainkan aktif meminta bantuan dari Kementerian Tenaga Kerja atau lembaga pendukung pekerja asing. Lihat lebih banyak artikel >
As the number of foreign workers in Korea steadily increases, interest in labor laws and labor rights is also rising. However, due to language barriers and a lack of information, cases of workers suffering from unpaid wages, unfair contracts, and long working hours remain significant. Experts emphasize that “foreign workers are protected by labor laws just like Koreans,” and stress the need to familiarize oneself with basic rights in advance. The first things to check are the minimum wage and working hours. In Korea, the statutory minimum wage applies to all workers regardless of nationality. Even if an employer offers a salary lower than the minimum wage, it may not be legally valid. The details of the minimum wage notice can be checked on the website of the Minimum Wage Commission. Under the Labor Standards Act, statutory working hours are 8 hours per day and 40 hours per week. If there is an agreement between labor and management, work can be performed up to a maximum of 52 hours per week, including overtime. In the case of overtime, night work (from 10 PM to 6 AM), or holiday work, an additional payment of at least 50% of the regular wage must be received. Checking the employment contract is of paramount importance. The contract must clearly specify wages, working hours, job duties, break times, holidays, and the contract period, and employees must obtain and keep a copy of the contract. In particular, for foreign workers, it is necessary to carefully examine the deduction items and amounts, as dormitory fees, meal expenses, and utility bills are frequently deducted from their wages. Experts advise caution if an employer requests a signature without fully explaining the contract details, or if the company attempts to retain the original passport or Alien Registration Card. As a general rule, passports and Alien Registration Cards must be kept by the individual themselves. Unpaid wages are one of the most common problems faced by foreign workers. If monthly wages are not paid, or if severance pay, overtime pay, or holiday pay is not received, a complaint can be filed with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In this situation, it is helpful to secure documents such as employment contracts, pay stubs, bank deposit records, attendance records, and text messages.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Customer Service Center (1350 without an area code) provides foreign language consultation services, and detailed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Ministry‘s website. Explanations of relevant laws can be found through the “Easy-to-Find Living Law Information” website. Protection against industrial accidents and workplace harassment applies equally to foreign workers as it does to Korean workers. If an accident occurs during work, you can apply for workers’ compensation; similarly, you can report and receive protection if you experience workplace harassment, such as verbal abuse, physical assault, or sexual harassment. Experts emphasized,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foreign workers is to know their rights accurately,” adding, “When a problem arises, rather than trying to solve it alone, they should actively utilize the assistance of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or foreign worker support agencies.” See more articles >
서연씨는 대학 재학 중 정시 재도전에 나섰다. 이때 약점이었던 수학을 공략하는 데 집중했다. 하루 학습 시간의 절반 이상을 수학에 전념하며 개념과 풀이를 자기 것으로 만든 결과, 목표에 도달할 수 있었다. 자신의 약점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학습 전략을 수정한 것이 합격의 열쇠였다는 서연씨의 이야기를 들었다. Q 정시에 주력하게 된 계기는? 학년이 오를수록 내신 성적이 떨어지면서, 목표 대학과의 격차를 실감하게 됐어요. 모교는 평택에 있는 기숙사형 일반고였는데요. 1·2학년 동안은 수시를 목표로 야간자율학습에 성실히 참여했지만, 점차 다른 학교 활동에 집중하고 수면 시간이 늘면서 내신 등급이 하락했어요. 당시 성적으로는 희망 대학 진학이 어렵다고 판단해 고2 겨울방학부터는 정시에 집중했죠. 고3 때 치른 수능에서는 <화법과 작문> <영어> 각각 3등급, <정치와 법> 2등급, <사회·문화> 3등급을 받았어요. 한데 <확률과 통계>가 5등급이 나오면서 최종 성적이 목표 대학의 합격선에 한참 부족했죠. 부모님의 권유로 일단 합격 가능성이 있는 곳에 지원하고, 대학에 다니면서 재도전하기로 했어요. 이후 대학에 입학해 4월부터 수능 준비를 시작했는데, 가장 부족했던 수학을 보강할 시간이 부족하더라고요. 결국 5월에 대학 생활을 접고 본가로 돌아가 관리형 독서실에 등록했습니다. 남은 기간은 수능 준비에만 집중했어요. Q 가장 까다로웠던 수학은 어떻게 극복했나? 하루 12시간을 공부하면 그중 7시간을 수학에 투자했어요. 수학 성적을 끌어올린 첫 번째 비법은 개념과 문제 풀이를 ‘외우는 수준’까지 반복한 것이에요.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 문제에 적용하긴 어려웠기 때문에, 메가스터디 양승진 강사의 인강으로 전 범위를 다시 정리했어요. 문제집을 푼 다음에는 해설 강의를 들으며 풀이 과정을 점검하고, 모르는 문제는 따로 모아 저녁에 다시 정리하며 풀이를 그대로 익혔어요. 두 번째로 문제 풀이 습관을 점검했어요. 새로운 유형이나 조건이 나오면 당황했기 때문에, 문제의 조건을 번호로 나누어 표시하고 양승진 강사가 제시한 ‘행동 영역’을 그대로 따라 했죠. 처음엔 문제 안에서 풀이의 근거를 찾는 것이 어려웠어요. 한데 매일 한 문제라도 스스로 해결하다 보니 점점 감이 잡히더라고요. 반복 학습을 통해 기출 유형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자 가을부터는 성적도 올랐어요. 또한 수능은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에 따라, 가을부터 매주 실전 모의고사를 풀며 실제 시험에서 시간을 어떻게 쓸지 연습했어요. 그 결과 8월부터 모의고사에서 3등급이 나오기 시작했고, 약 5개월 만에 성적 상승을 이뤄냈습니다. 재도전한 수능에선 국어·영어가 각각 2등급으로 한 등급씩 상승했고, 수학은 3등급으로 두 등급이 올랐죠. 다만 <정치와 법>은 2등급을 유지했고, <사회·문화> 대신 선택한 <한국지리>는 3등급이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받았는데요. 결국 정시에 합격할 수 있었던 건 수학을 5등급에서 3등급으로 끌어올린 덕분이었습니다. Q 그 외 과목은 어떻게 대비했나? 국어와 영어는 풀이 방식을 바꾸고 계속 실전에 적용해봤어요. 단순히 문제 풀이를 반복하기보다는 내게 맞는 읽기 전략을 체화한 게 효과가 있었죠. 국어의 경우 매주 모의고사를 1회씩 풀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았어요. 이에 취약한 독서 지문을 집중적으로 훈련했죠. 혼자 공부할 땐 부족한 점을 파악하기 어려웠는데, 메가스터디 큐브 앱에 질문을 올리고 대학생들의 답변을 받다 보니 방향을 잡을 수 있었어요. 또 처음에는 강민철, 김승리 강사의 인강만 수강했는데, 여기에 메가스터디 박석준, 최인호 강사의 수업을 추가로 들은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문학은 문제와 선지를 먼저 확인한 뒤 지문을 읽는 방식으로 바꿨고, 독서는 기존처럼 지문을 먼저 읽었어요. 9월부터는 모의고사를 풀면서 새로운 방식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문제 풀이 시간이 단축돼 검토 시간까지 확보할 수 있었어요. 또 매일 아침 수능 시간표에 맞춰 국어 모의고사를 풀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어요. 영어는 항상 3등급이었는데, 5월부터 메가스터디 김지영 강사의 ‘올인원’ 강의를 꾸준히 수강하면서 실력을 키웠어요. 다른 강사의 모의고사를 병행해 다양한 유형에 대비했고요. 특히 첫 문장에서 핵심 키워드를 잡고 문단 간 관계를 연결해 읽는 방식이 문제 풀이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줬어요. Q 정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조언해준다면? 정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어느 한 과목도 소홀히 해서는 안 돼요. 특히 사회탐구(사탐)는 미루지 말고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길 권해요. 저는 하기 싫은 과목을 미루는 습관 때문에 사탐 공부를 늦게 시작했어요. <정치와 법>은 개념이 어느 정도 잡혀 있다는 이유로 미루고, 새로 접하는 <한국지리>는 8월에 개념을 다지기 시작했죠. 우선 국어 영어 수학 위주로 공부하고 사탐 실력은 나중에 끌어올리면 된다고 생각하다가, 9월 모의고사를 치르고서야 위기감을 느꼈어요. <정치와 법>은 부족한 개념을 빠르게 보완하고 문제를 풀면서 성적을 올렸지만 <한국지리>는 결국 시간이 부족했어요. 세부 내용까지 꾸준히 복습해야 하는 과목임에도 다른 과목에 밀려 충분히 학습하지 못한 점이 아쉬워요. TIP 문제를 파악하는 ‘메타인지’ 중요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을 때는 메타인지, 즉 ‘무엇이 문제인지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결국 본인이므로 늘 무엇이 부족한지 스스로 점검하는 것이 좋다. 공부 방법이 잘못됐다면 빠르게 인식하고 즉시 수정해야 한다. 나의 경우 귀가 후 휴식을 취할 때 휴대전화 메모장에 하루 동안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성찰했다. 부족한 점을 파악했다면 이를 보완할 방법을 찾아 시간을 정해두고 집중적으로 적용해보자. 취재 정은경 리포터 cyber282@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