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
2026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호텔항공관광과 학생들이 최근 대구 시내 동성로에서 열린 ‘2025 동성로 매콤달콤 매운맛 페스타’에서 매운맛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구미 당기는 고품격 디저트와 음료를 선보여 현장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은 이 대학 학생들이 전공 수업을 통해 습득한 식음료 서비스와 전문성 있는 고객 응대 역량을 동성로 축제 현장에서 구현해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보여준 자리였다. 영진전문대 호텔항공관광과 2학년생들은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메뉴 콘셉트 기획부터 원재료 준비, 음료 제조, 서비스 동선 관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전문성을 발휘했다. 특히 매운 음식 섭취 후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줄 수 있는 음료와 디저트 구성에 초점을 맞춰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부스의 주력 음료는 이 대학 학생들이 직접 추출한 더치커피였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모두 제공하며 추출 농도와 온도, 위생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01.06
대구 시민의 생명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 응급구조 인력 양성을 위해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와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가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1일 이 대학 회의실에서 응급구조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소방안전본부 엄준욱 본부장과 관계자, 영진전문대학교 최재영 총장과 응급구조과 교수진 등이 참석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응급구조사 양성과정 운영 협력 ▲현장 실습 및 교육 지원 확대 ▲응급구조 분야 공동 연구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공유 ▲재난 대응 전문 인력 양성 등 보유 역량과 경험을 기반으로 대구지역 응급구급서비스 향상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속 소방공무원 가운데 응급구조사 교육수요자를 선발해 영진전문대학교에 위탁하고, 영진전문대학교는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장, 전문 강사진을 제공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01.05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지난 17일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구미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디자인 플랫폼과 AI 기반 콘텐츠 제작 도구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AI 도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중심의 활용 역량을 강화해 구미시의회 의정활동과 정책 정보를 시민에게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의정 홍보 콘텐츠 기획 ▲템플릿 기반 의정활동 카드뉴스 만들기 ▲생성형 AI 및 각종 AI 도구를 활용한 홍보 활용법 등 실습 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박교상 의장은 “빠르게 발전하는 AI와 디지털 시대에 맞춰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며, “구미시의회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춰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에서 이 대학이 대한민국 K-뷰티의 품격을 세계무대에 선보인 가운데 이러한 성과가 글로벌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역량 수출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16일 구미대는 RISE사업 일환으로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멕시코 KO-COREA Skincare & spa 사 “Juany Orta Sanchez”대표 외 4명이 방문한 가운데 글로벌 산학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들은‘APEC CEO SUMMIT KOREA 2025’에서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가 운영한 에스테틱, 헤어스타일링, 메이크업 프로그램 과정을 직접 체험했으며 구미대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기술력에 대한 이전, 공동 연구, 인턴십 및 취업 연계 등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하길 기대했다. 구미대의 교육 역량을 멕시코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전수 받길 희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미대는 해외 뷰티 기업 및 서비스 기관과의 직접적인 교
만학도로 2학기를 마무리 중인 대구 영진전문대 간호학과 이지영(38, 2년) 학생은 이번 2학기에 특별한 학습 경험을 한 덕분에 성적 향상은 물론 공모전에서 입상까지 차지했다. 이 씨는‘제25회 백호튜터링’ 수료식에서 함께 학습 활동을 한 ‘간뽀단팀’의 일원으로 최우수팀 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학생은“학업을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팀원들의 세심한 도움 덕분에 성적이 크게 올랐다. 서로 설명하고 질문하며 함께 공부하니 이해가 훨씬 잘 됐다. 공부 습관도 잡히고,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참여하길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라며 깊은 감사와 진한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영진전문대 교육혁신지원센터가 운영한 ‘백호튜터링’은 학업능력이 우수한 튜터와 학습 도움을 받고자 하는 튜티가 팀을 이뤄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는 영진전문대학교만의 대표 학습나눔 프로그램이다. 전공·어학·자격증·공모전 등 분야를 제한하지 않고 자율적·창의적인 방식으로 학습을 구성해 재학
01.04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국방군사계열이 지난 8일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안보 대학에서 전문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안보견학 및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영 총장이 학생들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군 간부로 성장할 국방군사계열 재학생들이 실제 부대 운영과 임무 수행 환경을 이해하고 군 직업에 대한 동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부대 소개 영상 시청과 현황 브리핑을 통해 제2작전사령부의 역할과 조직 구조를 이해한 뒤, 생활관·장비·물자 시설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병영 체험을 이어갔다. 특히 개인 및 공용화기, 통신장비, 화생방 장비, 군사경찰 장비 등을 직접 살펴보며 담당 간부들의 설명을 듣는 시간을 통해 교과서에서 배우던 내용을 실제 환경 속에서 확인했다. 견학에 나선 복채은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학생회장(2년)은 “실제 생활관과 장비를 보니 군 간부라는 진로가 더욱 구체적으로 다가왔다”며 “사령관님과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계열 대학 동문회(회장 김상대)는 지난 6일 경북 의성군 신평면 용봉리(이장 김성진)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 안전교육과 나눔 활동, 지역 간담회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산불피해 복구 봉사로 시작된 인연을 이어가는 연말 상생 활동으로, 동문회와 용봉리 주민들이 다시 한 자리에서 만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대출 사기 등 전화금융사기 대응 방법’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 요령’, ‘겨울철 안전수칙’ 등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이동식 동문회 부회장(前 주왕산면파출소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멀리까지 와서 쉬운 말로 알려줘 도움이 컸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사회복지계열 동문회는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영진사이버대 사회복지
01.02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간호대학 소속 봉사단이 ‘2025 GB대학사회봉사단 성과평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학이 지역사회 봉사의 본보기가 됐다. 구미대 간호대학 봉사단 ‘세답족백’팀은 지난 11월 26일 예천군 호명면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 GB대학사회봉사단 성과평가회’와 ‘해커톤 자원봉사 활동 사례발표대회’에서 대상과 함께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또한 이날 2025년 모범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활약을 펼친 봉사 단원 5명은 도지사표창, 도의장표창, 도교육감표창, GB대학사회봉사단장상, 도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상 수상 후 구미대 간호학과‘세답족백’ 팀은 학생들의 울림 있는 봉사활동 경험담과 봉사가 세대를 이어주는 배움이라는 주제 퍼포먼스를 발표했다. 이어 ‘디지털 시대에 맞춘 키오스크 교육 봉사’ 운영 성과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을 위해 마련됐으며 음식 주문
대구 영진전문대교 국방군사계열(계열부장 김기병)과 육군 제5포병여단(여단장 김지환)은 지난 4일, 육군 제5포병여단에서 상호 협력과 교류·전문적 지원을 위한 ‘대학·군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여 교육·연구·현장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상호 발전과 실무형 국방 인재 양성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구 및 교육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교류 협력 △학술 행사(세미나 등) 개최 시 관련 분야 교수 및 군 관계자의 상호 초청 △공동 관심 분야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제반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지환(육군 준장) 육군 제5포병여단장과 관계자,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 관계자 등이 참석했고, 향후 추진할 구체적인 교류 프로그램과 협력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기병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부장(교수)은 “이번 대학과 군대의
12.29
2025
경북 구미시의회 이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포동)은 지난 제29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구미시 산단형 기업지원 전략 수립”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이지연 의원은 올해 두 차례 개최된 5공단 입주기업 애로 해결을 위한 구미시의회 간담회의 성과를 언급하며 구미시 집행기관, 수자원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문제해결형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했음을 밝히며, 이러한 모델이 1~4산단까지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기업의 애로는 공단별 특성에 따라 제각각 다르다”며, 기존 산단과 신규 산단의 환경 차이를 고려한 산단별 맞춤형 전략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특히, 이 의원은 구미시의 내년도 예산 편성 기조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이어갔다. DX·AI·방산·탄소중립 등 미래 산업 관련 사업들이 편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 부문 예산 비중이 역대 최저치인 5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작업치료과가 대학 연합 행사에서 마련한 기부금을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2일 구미대 작업치료과(학과장 박소원 교수)는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5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재학생들이 지난 9월 구미시 4개 대학 어울림 페스티벌에서 학과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발생한 수익금과 11월 교내 캡스톤 경진대회에 수상한 상금을 모아서 마련했다. 이번 기부는 구미대 학생들의 금전 지원을 넘어, 지역 장애인의 일상 참여(occupational participation)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반 재활을 강화하겠다는 학생들의 의지를 담고 있다. 2학년 학생대표 고은별 학생은“작업치료는 사람의 일상과 삶을 회복시키는 전문 직업으로 그 출발점은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먼저 손을 내밀고,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부가 장애인의 건강한 지역사회 참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메디컬K뷰티과 학생들이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선사하는 특별한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배기완 영진전문대 메디컬K뷰티과 학과장과 김현정 교수, 그리고 재학생 6명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은 지난 3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세 곳의 재가노인돌봄센터(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 어르신마을재가노인돌봄센터, 정다운재가노인돌봄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을 되찾아드리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 대학 학생들이 메디컬K뷰티과 전공 지식을 활용하여 직접 ‘피부․두피 관리’와 ‘손 마사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봉사단은 섬세한 손길로 어르신들의 지친 피부와 두피를 정성껏 보살폈으며, 특히 따뜻한 손 마사지로 어르신들의 혈액 순환을 돕고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지난 3일 오전 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를 시작으로, 이날 오후 어르신마을재가노인돌봄센터, 그리고 오는 5일 오후에는 정다운재가노인돌봄센터에서 온정의 손길을 펼치며 어르
12.26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개최한 ‘제11회 영진인문학백일장 시상식’을 지난 2일 오후 이 대학 시청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백일장은 지난달 21일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 정보관 111호에서 “생각하는 청춘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열렸다. 백일장에는 내국인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 부문에 총 74명이 참여해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글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백일장 심사 결과 ‘재학생 부문 장원’은 영진전문대 간호학과 1년 임가람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상 속 청춘의 교집합’이란 제하의 글에서 청춘의 방황과 성장, 호스피스 봉사활동에서의 깨달음을 진솔하게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가람 학생은 “장원 소식을 듣고 호스피스 봉사활동에서 만난 환자분께서 ‘입원하고 나서 중 제일 행복한 날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며 “저의 고민과 경험을 담아 쓴 글이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고
12.22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재학생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대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활기를 되찾고 있으며 올해10월까지 145명이 해외 연수를 다녀왔다. 올해는 동계 방학까지 200여명의 해외 파견을 계획하고 있다. 구미대는 방학기간을‘글로벌 학기’로 운영하면서 ‘방학엔 세계로 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10여년 간 세계 20여 개 나라에 해외 연수를 실시해 왔다. 이에 따라 최근 10여 년간 구미대 재학생의 해외 연수는 3천명이 넘어섰다. 해외 연수 국가는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대만, 마카오 등이다. 해외연수는 학생들에게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선진화된 글로벌 마인드와 역량을 갖추고 해외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올해 해외 연수에 참가한 학과는 비주열게임컨텐츠스쿨, 스마트경영과, 유아교육과, 도시조경디자인과,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기계자동차공학부, 반도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도한신) 사회봉사단은 지난 28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 달서구 두류동)를 방문해 이웃사랑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일 영진사이버대 총학생회 주최 체육대회에서 사회봉사단이 운영한 ‘아나바다 장터’의 수익금과 기타 기부금을 합해 마련된 것이다. 장터 물품은 이 대학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웃과 사회를 위한 자원 재순환 나눔 캠페인’을 통해 의류, 생활잡화 등 300여 점을 후원받아 행사 당일 판매한 것이다. 김성수 사회봉사단장(뷰티케어계열 교수)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찾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교는‘재취업 사관학교’를 비전으로 직장인, 주부, 군인 등 성인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전문학사 및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을 운영하며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12월 1일부터는 20
경북 구미시의회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남)는 12월 11일(목)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이하‘센터’) 및 집행기관의 각 부서장으로부터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도시재생 사업 관련 사후관리 계획을 청취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미시(시장 김장호)의 도시재생사업이 충분한 검토 없이 추진되면서 내실이 부족한 거점시설과 센터 운영 전반에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먼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에서 구미시는 2024년에는 보통 1곳, 미흡 1곳, 매우미흡 1곳을, 2025년에는 미흡 1곳, 매우미흡 1곳을 평가받았으나 소관부서에서는 해당 평가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센터 홈페이지의 경우 매년 유지보수비를 편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료실은 2021년 7월까지, 소식지는 2024년 11월까지만 업데이트 되어 있다. 이어서 구미시의회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실제 경험담과 민원을 바탕으로,
12.19
경북 구미시의회 김재우 의원(송정·원평·형곡1·2)은 지난 11일 열린 제292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구미시(시장 김장호)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인 ‘육상전지훈련장 특화 에어돔 조성사업’과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에 대해 정책 결정의 타당성 및 행정 절차의 투명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김재우 의원은 시정질의에 앞서 모두 발언으로 “구미시는 2022년 이후 축제·행사성 예산을 지속 증가시켜왔지만 축제가 너무 많고 내용이 비슷하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2026년 예산안에서 행사성 예산을 대폭 감편성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며, 감편성으로 확보된 재정 여력을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 분야에 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심 한가운데 보조경기장 덮는 에어돔 조성사업, 타당성 재검토 필요 김재우 의원은 현재 설계 용역이 중지된 에어돔 조성사업이 시의 재정 건전성을 위협하고 시민들의 소중한 여가 공간을 훼손하는 사업이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본격적인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유채은 학생이 ‘2025 한국전통주(우리술)창작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29일 ‘제23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의 한 행사로 대구 엑스코exco 로비무대에서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부에는 전국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4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대구의 열정과 뜨거운 날씨를 응용한 창작 칵테일 ‘선셋체리’를 선보인 유채은(2학년) 학생이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채은 학생의 이번 대상 수상은 지난 9월에 열린 안동전통주창작칵테일대회 대상에 이은 2관왕으로 구미대 교육의 강점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밖에 이번 대회에서 최은지(2학년)·김세인, 이상훈, 정서희(1학년) 학생은 금상 수상, 김성, 심여준, 전보민, 하승우(1학년) 학생은 은상, 정윤령(1학년) 학생은 동상을 각각 수상했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뷰티융합과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해외 기업연수를 진행해 글로벌 뷰티 전문 인재 육성에 탄력을 받고 있다. 이 대학은 지난 하계방학에 이어 2학기에도 ‘2025 해외선진기술연수’를 이어가며 ‘해외취업 1위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뷰티융합과의 첫 유럽 연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재학생 10명과 인솔교수 1명으로 꾸려진 연수단은 이탈리아 대표 왁싱·피부관리 브랜드 ‘아르코왁싱(Arco Cosmetici)’ 본사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현지에서 슈가링 왁싱과 유럽식 피부관리 실습을 비롯해 제조 공장 견학, 제품 개발 프로세스 학습 등을 통해 유럽 뷰티 산업의 기술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 ‘아르코왁싱(Arco Cosmetici)’는 이름 그대로 ‘장인 화장품(Artigiani Cosmetici)’ 정신을 기반으로 한 이탈리아 수공예 실험실에서 출발해, 품질과 전통·혁신
12.17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기말고사를 앞둔 재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8일 샌드위치 1000개를 제공하며 ‘A+ 기원’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아침 등교시간인 오전 9시부터 10까지 이 대학 교내 시계탑 앞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일주일 동안 기말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응원 및 격려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김기홍 구미대 교학부총장, 서영길 교수(국제교류처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학생 대표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샌드위치를 전달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했다. 김기홍 교학부총장은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