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영유아 연극 '달'

2015-11-04 09:58:10 게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1월 공식 개관을 앞두고 영유아를 위한 연극 베이비드라마 '달'을 10일부터 2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극장에서 개최한다. 베이비드라마란 영유아들이 보호자에게 안겨 공연을 보는 형식을 말한다.

연극 달은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발견한 아기가 달과 함께 미지의 세계를 탐험, 엄마 품을 떠나 세상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연시간은 10~36개월 영유아가 몰입할 수 있는 30분, 입장료는 보호자와 아이 2명 기준 전석 1만원이다.
송현경 기자 funnyso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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