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ICT 전략실' 신설

2016-12-01 11:08:13 게재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내·외부 정보통신(IT) 통합 조직 'ICT 전략실'을 신설하고, IT 솔루션 전문가인 안진혁 상무를 영입했다. 코웨이는 "이번 조직은 고객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인 'IoCare'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신설했다"고 밝혔다.

특히 ICT 전략실의 수장으로 경력 23년 차의 안진혁 상무를 영입했다. 안 상무는 CJ 오쇼핑, SK 커뮤니케이션즈 등에서 IT 솔루션 업무를 담당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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